① 방문일시 : 4/2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아이콘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민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첫접견시의 기억을 살려 글 올려봅니다
실장님께 방안내를 받고 노크한뒤 문을 여는순간 믿고 한번 보시라는 그 말이
이해가 갔습니다.
진짜 이쁘게 생겼습니다.
최근에 본 몇십명의 매니저들보다 훨씬 이뻐요.
깔끔하게 생겼고 그냥 다른말 필요없이 미인입니다.
몸매도 슬림하고, 피부도 너무 좋아보이고
사이즈 대박났다 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
대화같은경우는 편안하게 상대방을 이끌어주면서
귀담아 들을줄 알고, 웃음 또한 많았습니다.
사람을 되게 편안하게 할줄 알더라구요.
생긴건 엄청 이뻐서 도도할것같은데 그렇지않은게 초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피부가 굉장히 부드럽고 탄력이 있어서 20대초반이라고 해도
절대 의심하지못해요.
이 이쁜 외모의 언니랑
옆에 앉아서 얘기하는 것만으로도 두근두근.. 심장이 터질거 같았어요
적당히 얘기하고오면 씻고오라는 말을 하며
적절하게 시간분배도 잘하는 편이네요.
제 진한 애무를 받은 민서 매니저가 야릇한 신음소리를 내며
물을 살살 내뿜은뒤에
바로 올라타서 껍데기를 씌우고 그녀에게 돌입했습니다.
잔잔하게 들리던 신음이 뒤로갈수록, 제가 강해지면 강해질수록
같이 강해지면서 저와 함께 즐기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몸에서 여자의 살냄새가 야릇야릇하게 나면서
키스를 박으니 향긋한 향이 도는데
와 ㅎㅎ 천국입니다.
뒤치기와 여상위를 부탁했을때도
불평불만없은 커녕 너무 좋다며
바로바로 바꿔주는것보고
이 매니저는 도대체 부족한것이 뭔가 하고 생각했네요.
연애가 끝난뒤에도
끝까지 옆에서 챙겨주는 모습도 감동..
시간이 다 끝나고 나오려는데 나가기가 싫더군요 ㅠㅠ
부족한걸 뽑으려고해도 딱히 보이지가 않아요.
제가 봤을땐 정말 완벽한 언니, 레전드라는 칭호가 아깝지가 않습니다.
작년 말에 처음봤을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오늘로 13번째 접견이네요
-정리-
외모 : 미녀. 그냥 진짜 이쁨
몸매 : 역대급 원탑! 일단 보면 ㄷㄷ
성격 : 사근사근, 사람기분 좋게 만들줄 알음
흡연 : 할때도있고 안할때도있음. 손님마다 다른듯
타투 : 저는 따로 못봤습니다
왁싱 : 어느정도 깔끔하게 정리해놓은 상태에요
연애 : 같이 즐길줄 압니다. 자세 여러번 변경요구했는데도 잘 받아주네요
재접의사 :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