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20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박카스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안젤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박카스 안젤라 후기입니다
오늘은 코로나를 뚫고 달렸던 후기입니다.
언제나 생각하지만 저는 서양분들과 할때
합이 잘맞는 편입니다 그래서 태국 휴게텔은 자주 가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눈팅하던 안젤라 매니저를 예약하고 주소지도착후 입성
땀으로 더럽혀진 몸과 마음을 정결하게 씻고. 침대로향합니다
생각보다 너무좋은 몸매와 방긋웃는얼굴
진짜 너무 이쁘다는 말을 해줄 수밖에 없었습니다.
한국에서 일한지 오래된거같은 느낌은 아니지만 한국말도 조금 할줄압니다.
늦은시간에 가서 피곤할만도 하지만 웃으면서 있는 모습이 참이쁘네요
마인드 충인저를 와꾸족으로 바꿔버리는 안젤라의 얼굴은 정말 환상입니다.
예약이 많아 너무 피곤한 아가씨인지라, 저도 이 날만큼은 적당하게 했습니다.
관계가 끝날 때마다 매미모드로 품에 안기는
안젤라는 정말 흥분제 그자체였습니다.
그래서 감히 말합니다.
꼭한번 가서 접견을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