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며칠전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시크릿백마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마샤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들을 보다가 마샤에 대한 글을 보고 오피+3 언니들 후려치는 외모라고 써있길래,
급호기심에 예약걸고 달려갔습니다. 솔직히 안믿긴했지만...
문열고 딱들어가자마 확 쫄았습니다.
(와꾸 상타치는 여자들 만나면 첨에 쪼는 경향이 있어서리...ㅋㅋㅋ)
얼굴+몸매 종합할때 오피+3 정말 맞더군요. 대박 ㅎㅎ
프로필대로 170훨 넘는 장신에 군살하나없는 슬렌더...
보기싫게 마른것도 전혀 아니었으니 정말 좋네요....가슴만 b-
러샤 언니답게 콘bj, 노키스 라는 단점은 있었지만,
보빨도 오래 받아주고 내가 유도하긴 했으나 69도 한참 ㅋㅋ
처음에 옷벗을때 옷도 받아서 한편에 놔주고 끝나고 옷입을때 카라도 다듬어 주네요...마인드도 좋아 ㅋㅋ
미국에 잠깐 살았던 저와 영어도 잘 통합니다. 영어 잘하는 분들은 더 좋을듯....
여하튼 실망을 주지않는 시크릿.... 실장님 쵝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