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0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플렉스
④ 지역 : 원주
⑤ 파트너 이름 : 수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원래 건마는 자주 가는편은 아닌데
어느새 나이도 먹다보니 몸도 생각만큼 안따라주고
진짜 시원한 마사지란게 어떤건가 경험도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건마를 찾아보았습니다.
사이트에서 찾다보니 업소가 한두군데도 아니고
도저히 어디를 가야할 지 판단이 안서서
아는 지인분한테 추천할만한 곳이 있냐 여쭤봤더니
플렉스 강추하길래 바로 예약하고 플렉스 방문~~~
방으로 안내받아 마사지 관리사님을 기다리니 문을 똑똑 두드리며 들어오십니다
간단한 인사후에 관리사님이 이것저것 설명해주시고
지루하지 않게 계속 대화해주시고 리액션도 좋은게 지루하지 않았네요
이곳저곳 해주며 물어보시며 뭉친곳이 어딘지 받고 싶은곳이 따로있는지
세세하게 체크해주시며 건식 완벽하게 마무리해주시고
뜨거운 수건을 들고 오시더니 저의 등뒤로 덮어주시니 노곤노곤해지네요
찜마사지는 꼭 받아보시기바랍니다 강추 엄지척
전립선 마사지 바로 들어옵니다 이게 마사지의 꽃이라고 할수있죠
분명 마사지로 온몸이 노곤노곤한데 전립선 한방에
동생이 기운차게 벌떡 섭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마무리하고
오늘의 마지막 목적이자 목표이죠
그걸 마무리 해주러 수연이를 보러 갑니다~~~
본게임을 스타트하는데 수연이가 마사지 잘받았냐며 얼굴을 보니까 기운 쫙 빠진거같은데
쌀수 있겠냐며 물어보는데 솔직히 저도 걱정이..
걱정도 잠시뿐 수연이가 홀복을 벗었는데 그걸 본순간
동생이 2차 풀발,...더 진화했습니다
노성형에 이쁜 와꾸에 몸선도 훌륭하고 특히 적당한 B컵의 가슴이 환상의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BJ가 해주는데 정말 천국을 잠깐 갔다온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서둘러서 장비장착하고 본게임 시작해봅니다
연애감도 좋으니 버티질 못하겠습니다 그대로 시원하게 발사
조금 일찍 싸서 아쉬웠지만....다음을 기약하며....방을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