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21일
② 업종 : 강남오피
③ 업소명 : 레드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비너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코로나로 달리기를 멈춘지 어언 두 달만에 북한에 계시는 정은이가 아프다하여 갖고 있던 방산주가 상한가를 쳤습니다. 오늘은 달려야겠구나 마음먹고 레드불로 전화를 걸어봅니다.
+ 를 아주 혜자롭게 설정하는 레드불이라 +8을 받은 언니는 얼마나 이쁠까 궁금해 비너스를 만나기로합니다.
저의 망설임에 이쁘니까 +8 이죠? 라는 강력한 한마디가 머리에 멤돌아 퇴근하자마자 달려간 그 곳에는....
네 문열리자마자 +8 받을만 했다라고 머리와 소중이가 끄덕입니다. 처음보는 언니라 어색함을 가지고 이런저런 이야기를하다 씻고 오라는 비너스에 말에 후다닥 씻고 나왔습니다. 비너스가 씻으러 들어가는 모습에 다시한번 +8 이구나 합니다. 저렇게 슬림한 몸에 어찌 저런 바스트를 가지고 있나...와...ㅋㅋㅋ 그렇게 시작한 본게임!!!
제가 ㄲㅈ 애무에 원래 별 반응을 안하는데...지리는 와꾸와 몸매를 가진 언니가 해줘서 그런가 아님 진짜 애무를 잘해서 그런가 반응이 확확오네요....입으로 정성스레 제 소중이를 빨아주는데 간만에 빨려서 그런지 몰라도 좋습니다 매우 좋아요~ 그렇게 길지는 않은 애무타임을 가지면서 정신없는 틈에 어느덧 ㅋㄷ이 장착되네요~ㅋㅋㅋ제가 원래 애무해주는 거에 큰 흥분을 못느껴 제 애무타임은 그냥 패쓰!
여상위로 들어오는 비너스는....와....진짜 그 몸매가 제 위에 올라타 있으니까 정말 황홀하더군요....자세를 바꿔 정상위로! 저절로 가슴으로 손이가며 그 큰 가슴을 주무르며 피스토닝을 하는데 너무너무너무 좋아서 미치겠네요ㅋ
슬슬 신호가와서 뒷치기로 자세 체인쥐~
몸매가 좋아 확실히 뒷치기도 시각적 자극이 장난아닙니다. 뒷치기 자세에서도 가슴이 너무 이뻐 움켜잡고 열심히 박습니다. 그러다 다시 정상위로 돌아와 키스를하며 마무리~~~
코로나 두려움을 극복하고 온거에 대한 제 자신을 칭찬하며 비너스와 나란히 누워 이런저런 이야기를하다 나왔습니다.
나갈 때까지 잘 웃어주던 비너스가 또 생각나네요ㅠㅠ
저는 서비스보다는 와꾸에 비중을 두는편이라 완전 만족했는데 서비스에 비중을 많이 두시는 분이면 만족할 언니는 아닙니다.
단, 저처럼 키스랑 자세 바꾸는 것만 안빼면 뭣 짓을하던 와꾸만 이쁘다하면 이언니 무조건 보시길 강추드립니다.
저는 찐와꾸진상인데 이언니는 정말 ㅇㅈ합니다ㅋㅋㅋㅋ
와꾸에 슬렌더 좋아한다 무조건 보셔야죠~ 슬렌더에 복근있는데 가슴이 어마어마 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