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시간에 거래처에 샘플 갖다 줄 일이 생겨 외근을 하게 되었지요.
그리고 2시간정도 땡땡이를 칠 수 잇는 절호의 찬스가 생겼습니다. 움하하하하핳
어떻게 이 2시간의 골든타임을 쓸까 생각하다가..발리 예약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실장님의 적극추천 엔엡에 와꾸괜찮다는 말에 덥석..전 물고말았지요.
속으로 이쁘면 얼마나 이쁘겠냐..라는 생각에.
갔습니다..결국.. 슬래머라는 마지막 실장님의 말이 결정타였습니다.
90분타임 깔끔하게 예약했습니다.
두근거리는 가슴을 진정시키면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청하가 수줍게 웃으며 문을 열어주더군요.
일단 비주얼 1000000%%%%%% 즐달 예감왔습니다.
약간 여우상의 얼굴에 강아지상을 좋아하는 분만아니면 와꾸불만족은 없을거같구 이쁘네요
어려보이는 외모덕에 세보이진않습니다 ㅎㅎ
몸매는 정말 아슬아슬했습니다.. 슬림한 체형에 바스트..B컵인데 아담한키라서 가슴이 커보입니다
체구나 날씬한 몸매에 비해 결코작은가슴은 아니네요
아주 흡족하게 만드는 몸매...
소파에 앉아서 오렌지 주스 한잔 벌컥벌컥 마시는데..손이 저도 모르게 청하의 가슴으로 자꾸만 가더군요..
그리고 홀복도 상당히 잘어울리는 옷을입어서 벗은것보다 더 꼴릿꼴릿하게 만들더군요
재빠르게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제 이상형과 맞아떨어져서 그런건지..손이 닿자마자 자극적인 느낌이 소중이에게서부터 오더군요
본격적인 서비스~
앞 삼각애무 서비스는 극강이라고 말하긴뭐한데..비주얼 좋은 언니를 오랜만에 봐서인지..모르겟네요..삼각애무에서부터..
제 소중이는 격렬히 반응하기 시작하더군요..bj는 수준급 인듯요
전 이상하게 BJ할때 얼굴보면 막 꼴림의 극대화되더군요..진짜 잠깐의 마인드컨트롤을 하지못했다면
큰 참사를 겪을뻔했습니다.
전 부비를 정말 좋아합니다. 청하에게도..마찬가지로 부비좀 시전해달라고 부탁..
청하도 생긋 웃으며 부비 시전..
부비스킬점수로는 100점만점에 80점정도 주고싶네요.
감점 요인은...제가 못받쳐줘서 인것 같습니다. 느낌은 엄청좋구요 마치 안에넣는것처럼 부들부들한게..^^
여튼 부비스킬을 필살모드로 시전하면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뭐 땡땡이치고 즐달하고 아주 즐거운하루였네요 ..어제는^^
즐달 중에 즐달 아니었나 싶습니다..2020년 상반기 달림 중 손가락 안에 들어갈듯.
와꾸족...슬래머족...적극적으로 추천해드리고싶습니다.
바스트 이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