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유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제는 트윈 야간의 기둥이 되어 버린 듯한 유채..
보고싶을 때 참 보기 힘든 언니가 되었지만.. 그래도 꼭 만나야 하는 언니중에 한명인 듯 합니다..
트윈의 출근부를 살펴보다 유채의 이름을 확인하자 마자..
주희실장님께 전화를 걸어서 예약을 하려던 찰나.....
다행히 남아 있는 두타임 중.. 그나마 적절한 시간으로 유채를 예약을 했네요..
오늘도 조금만 늦었어도.. 보고싶은 유채를 보지 못했을 듯 합니다..
예상보다 차가 조금 막히기는 했으나.. 다행히 예약시간 전에 트윈에 도착을 하고..
카운터에서 계산을 하고 지하 샤워장에서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입고 올라오니..
예약시간이 되었는 지.. 친절한 스텝분이 유채의 방으로 안내를 해 주네요..
오랜만에 내 눈앞에 있는 유채..
역시나 큰 키와 여성스러움이 물씬 느껴지더군요..
유채와 침대에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유채와 함께 옷을 벗고 샤워실로 들어가 봅니다..
몸을 유채의 손길에 맡겨 샤워를 받으며.. 오랜만에 만난 유채의 얼굴과 몸매를 눈과 마음으로 감상을 해 봅니다..
흔히 볼 수 없는 세련되고 깔끔한 이국적인 유채의 예쁜 얼굴..
그리고 피팅모델을 해도 결코 손색없을 것만 같은 명품 몸매..
정말 비쥬얼 적으로 안마에서 흔히 만날 수 없는 최고의 만족감을 주는 언니중의 한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렇게 유채의 얼굴과 몸매를 넋을 잃고 바라보다 보니.. 어느새 유채와의 기분좋은 샤워가 끝이나고..
먼저 물기를 닦고 침대에 누워 잠시후 유채와의 뜨거운 시간을 상상하며 설레이는 마음으로 유채를 기다려 봅니다..
잠시후.. 샤워를 마친 유채가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드는 비쥬얼로 내게로 다가옵니다..
점점 쿵쾅거리는 심장소리가 마치 내 귀에 들리는 듯 느껴지며.. 온 몸과 마음에 급격한 흥분감이 차오르기 시작하더군요..
내 품으로 쏙 안겨오는 유채의 촉감이 느껴지고.. 정신을 어지럽게 만드는 유채의 체취가 느껴집니다..
달콤한 느낌의 입술의 감촉이 전해져 오고.. 꽤 오랜시간 기분 짜릿한 키스를 나눈 후..
본격적인 유채의 서비스가 시작이 되더군요..
완벽한 비쥬얼의 유채이지만, 단지 와꾸로만 승부하지 않는 다는 듯.. 최선을 다해 서비스를 하는 유채의 모습..
이런 마인드가 왠지 유채를 진정한 에이스의 반열에 올려놓게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며..
살짝 눈을 감고 유채의 짜릿한 손길과 부드러운 입술과 뜨거운 혀의 감촉들을 느껴봅니다..
마치 유채가 닿는 곳이 내 성감대로 변하는 것 마냥.. 움직임 하나하나가 엄청난 자극으로 다가오기 시작하고..
어느덧.. 가픈 신음소리와.. 경련과 같은 몸의 떨림들로 현제의 느낌들을 유채에게 전달하고 있는 내 모습이 느껴집니다..
한참동안 폭풍처럼 진행되었던 유채의 서비스가 짜릿한 BJ를 끝으로 마무리가 되고..
다시한번 키스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유채를 침대에 눕히고 어설픈 역립을 시작해 봅니다..
눈으로 보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온몸으로 느껴지는 유채의 촉감과 느낌들..
역립을 하고 있는 것이 나이지만, 내가 서비스를 받을 때보다 더욱 흥분이 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연출되고..
본능해 온전히 충실하게 유채의 온몸을 탐하고 있는 내 모습이 느껴지더군요..
그래도 다행인지 유채에게도 흥분감이 찾아오는지.. 간간히 내 귓가에 유채의 신음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하고..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유채의 떨림들이 느껴지기 시작하더군요..
마지막 코스로 유채의 꽃잎에 정성을 쏟아부으니.. 어느새 유채의 꽃잎도 촉촉하게 변한 것이 느껴지고..
CD를 착용하고 떨리는 마음으로 유채의 그곳으로 입장을 해 봅니다..
짧은 탄성과 섹시한 표정변화로 내 동생을 환영해 주는 유채..
빨려 들어가듯 그 꽃잎으로 미끌어져 들어가는 동생에게 전해져 오는 그 따뜻하면서도 강한 쪼임이 느껴지는 꽃잎..
잠시 그 꽃잎속의 느낌들을 감상하다가.. 조심스럽게 몸을 움직여 보기 시작합니다..
내 움직임에 맞추어 거친 호흡을 하며.. 어쩌면 나보다 더욱 이 순간에 몰입하고 있는 듯 보이는 유채..
내 움직임이 빨라 질수록 거친 호흡 사이로 점점 커지는 신음소리가 들려오고..
아래에서 엉덩이를 흔들며 보조를 마쳐오는 유채의 모습이 너무도 자극적으로 느껴지더군요..
점점 유채와의 짜릿한 연애의 분위기와 느낌들이 물으익어 가기 시작을 하고..
두사람의 거친 숨소리와 호흡소리가 방안을 가득 채워가며.. 점점 두사람의 움직임도 거칠어 지기 시작합니다..
체위를 이리저리 바꾸어 가며 이 짜릿한 연애를 즐기다 보니.. 어느새 종착점에 다다르는 것이 느껴지고..
마지막으로 자세를 후배위로 바꾸어.. 격렬하게 몸을 흔들다가.. 너무도 짜릿하게 마무리를 하고 말았네요..
유채의 등뒤로 쓰러져.. 유채의 체온과 아직까지 느껴지는 유채의 떨림을 느끼며 숨을 고르다가..
다시한번 유채와 짧은 입맞춤을 끝으로 이 짜릿했던 시간을 마무리 해 봅니다..
비쥬얼이면 비쥬얼.. 마인드면 마인드.. 연애감이면 연애감..
정말 무엇하나 최고가 아니었던 것이 없었던 유채와의 1시간 이었던 듯 하네요..
이러니.. 자꾸 보고싶을 수 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