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2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스카이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르안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랜만에 즐길려고 클럽갔다가 꽉끼는 바지에
슴가보일랑 말랑 한 옷들을 입고 있는 사람들보니까
급달림이 와버려서 가끔 이용하는 스카이에 전화를
합니다. 르안언니 출근했나 여쭤보고 방문했네요.
결제 마치고 샤워하고 나옵니다. 방들어가
커피하나 먹으면서 르안언니를 기다렸네요.
들어오고 눕자마자 몸을 혀로 살살 자극해주면서
탐합니다. 너무 찌릿찌릿~~~ 소중이 커진걸 보고
만지면서 입으로 가져가서 와리가리터는데
캬~~ 이맛에 애무받는거아닙니까 ㅋㅋㅋ
저도 르안언니를 눕히고 슴애무좀해주다
꼭지살살 돌려주니 바로 반응 나오네요.
신음또한 빠르고 크게 !!!
다리를 베베 꼬길래 콘착하고 벌리자마자
넣어버렸습니다. 가식이 없는 신음소리가
들리는데 오우쉣!! 벌써 신호가 와버리네요
막판 스퍼트내며 강약조절해주다 사정~
앞으로 물은 르안언니한테 빼야겠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