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어느날..
퇴근후 친구들과 술을먹고 집에들어가기아쉬운마음에
사이트를보다가 새로생긴 플릭이라는 업소가눈에띄어 프로필보는중
하루라는 매니저가 ㄴㅋ.ㅇㅆ까지가능한데 몸매며 딱 내스타일같아
예약을했습니다. 실장님이 코로나로 2만원dc해주시네요^^감사감사^^
바로 주소받아 출발했습니다 드디어 문앞입성~~
똑똑~~ 문을여는순간 와 +4가아닌 +5이상와꾸 몸매며
몸매가 모델몸매에 키도크고 쭉쭉빵빵 속으로 아싸~하고 방으로들어갔습니다.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대화를했는데 말도 이쁘게 잘하고 시간가는줄몰랐습니다..
시간이 너무많이흘러 욕실로 자연스럽게 입장~~
이곳저곳 구석구석 잘 씻겨줍니다ㅎ 샤워bj도 해주는데 애무에 벌써 신호가..
지금까지 이런bj는 처음이네요..강력합니다..
다씻고 침대에누워있으니 좀있다 하루가 씻고 다벗은몸으로 저에게 다가와
키스를해주네요..
그리고 제가 하루의 몸을 애무시작~~
슬림한몸매에 가슴도c컵이라고들었는데 더커보이고 하루의거기를 애무를하는데
깔끔하게 왁싱이 되있어 더 흥분이 되네요..
물도 많아요..
너무흥분된다며 자지러집니다...
그런 하루의모습에 도저히 참을수가없어 바로 시작합니다..ㄴㅋ으로말이죠..
아니.. 이건.. 넣자마자 깜짝놀랬습니다..
하루의 거기가 너무 쪼여.. 정말 너무너무 쪼였습니다..
와~~하루야 너 거기가 너무작은거 같아..
정말 제가 이렇게까지.. 짧진않은데..
신호가 너무 빨리와버렸........ㅠㅠ
아..오빠 이제 신호가올꺼같다고하자...
오빠 ㅇㅆ로 해줘....
하루의말에 하루의 입으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하루의 섹시한 표정으로 받아주는데 너무너무 즐달했습니다......
-총평-
이번에 만나본+4중에 최상급이라 생각듭니다. 몸매.와꾸.마인드.강력한쪼임을
느껴보고싶다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