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 중순쯤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러브홀릭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2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에 할것도 없고 집에서 혼자 쉬고 있는데 주말을 그냥 보내기
아쉬워서 핸드폰으로 사이트를 둘러보다가 러브홀릭에 전화를걸어
혼자 갈려고 하는데 어떤 매니저가 가능한지 물어 보았더니 실장님이
주말에 나오는 +2슬아씨를 추천하면서 지명이 아주 많고 서비스 마인드가
아주 좋은 분이라고 말을하셔서 스타일은 어떤 스타일인지 물어보니
청순하면서 섹시한 스타일이라고 말을하셔서 바로 예약을 잡고 대충
옷을입고 약속장소에 찾아가서 실장님을 만나 페이를 드리고 알려주신
방호수로 올라가서 노크를 하고 기달리는데 방문이 열리면서 슬림하고
청순한 와꾸를 가진 슬아씨가 웃으며 반겨주네요

살짝 스켄을 해보니 키165정도에 늘씬하고 잘빠진 몸매에 B컵가슴을
가지고 있고 청순하면서 섹시한 와꾸에 골반과 엉덩이 그리고 다리까지
이어지는 라인이 진짜 이쁘게 잘빠졌습니다
쇼파에 앉아서 시원한 캔음료수를 마시면서 대화를 하는데 말도 잘하고
성격도 온순하고 상대방의 대화응대도 친절하게 잘해주며 애인모드도
좋아서 금방 친근하고 편안하게 느낄정도로 좋았습니다
란참동안 대화를 나누다가 샤워실로 들어가서 같이 샤워를 하는데 온몸을
구석구석 문질러 주면서 제 똘똘이를 꼼꼼하게 씻겨주는 손길이 얼마나
부드럽고 좋은지 개운하고 피로가 싹 풀리는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서 기달리고 있는데 수건으로 몸을 닦고서
몸을 가린체 다가와 옆에 누워서 키스를 하며 가슴부터 애무를 해주는데
부드럽게 혀와 입술로 애무를 하면서 아래로 내려가 제 똘똘이를 붙잡고
BJ를 하는데 부드러운 입술과 혀의 느낌이 얼마나 좋은지 한참동안 BJ를
받고 있다가 반대로 역립을 하기 위해서 슬아를 바로 눕히고 탱탱한 B컵가슴을
부드럽게 만지고 빨고 하면서 애무를 하다가 아래로 내려가 슬아의 소중한곳을
혀로 자극 하면서 빨아 보는데 물이 줄줄 흘러 내리며 허리가 활처럼 휘어지면서
낮은 신음소리를 내는데 청정수가 아까워 클리를 빨면서 쪽쪽 빨아 마시고 있는데
온몸이 들썩들썩 거리며 섹시한 신음소리를 내면서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이
귀엽고 엄청 흥분하게 만드네요
콘돔을 착용하고 정자세로 천천히 밀어 넣어보는데 물이 많아서 부드럽게 잘들어가고
속안에는 매우 따뜻하면서 강하게 꽉 잡아주는 쪼임이 얼마나 좋은지 허리를 움직여
연애를 하는데 부드럽고 따뜻하며 강한쪼임이 느껴지는 삼박자가 얼마나 좋은지 대박이네요
긴양다리를 어깨에 올라고 방아찍기를 하는데 느낌이 얼마나 좋은지 신음소리도 점점
커지며 울부짖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한참동안 방아찍기를 하다가 자세를 바꿔 뒤치기로
엉덩이를 붙잡고 깊게 넣어서 연애를 하는데 찰진 떡감이 얼마나 좋은지 빠르고 강하게
연애를 하다가 신호가와서 시원하게 사정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