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초이스한 언니는 ㄷㅂ이였습니다. 비주얼만으로도 나를 흥분시키는
여우상의 얼굴은 연예인 느낌도 좀 나서 이뻤고,
가슴도 적당한 크기에 모양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골반은 청바지
입히고 싶은 느낌 나는 환상적인 모양ㅋㅋ 삼위일체네요 완전 ㅋㅋ
간단히 인사 후 노는데 이 언니 밝고 흥도 많아서 재밌네요 ㅎㅎ
술 마시는데 애인처럼 안겨오길래 거리낌없이 터치했습니다
이따 올라가서 아주 혼내준다고 하니까 나도 만만치 않을거라고 맞받아치는..ㅋㅋ
과연 그냥 하는 말이 아닌게 하는 내내 꽉 달라 붙어서 허리 흔들어대고
궁뎅이 들썩거리는게 이거 완전 색녀구만 이 말이 나와버렸네요ㅋㅋㅋ
암튼 뭐 즐겁게 달렸으면 된 거 아니겠어요^^
싸고 난 후에도 깔끔히 처리해주고 ㅋ
암튼 궁합이 잘 맞는 그녀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