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스타트
④ 지역 : 서초
⑤ 파트너 이름 : 슐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회사동료들과 아주 기분좋게 술한잔 하고 나왔는데 동료들이 달리자고 안달났네요
자주 애용하는 스타트 업장에 방문하여 달려봅니다..
동료는 동료대로 저는 저대로 스타일 미팅을 하는데..
기분좋게 술한잔 한 이 기운을 그대로 유지하고 싶어 잘 놀고 마인드 좋은 언니로 해달라고 했더니
슐라 언니를 추천해주시네요..
샤워하고 복도 진입!!
키는 170 정도 되는 커다란 가슴을 장착한 글래머러스한 언니가 복도에 서 있는데..
기분좋게 웃으며 반겨주네요..
동료와 저는 복도 한켠에 있는 의자에 앉았고 어느샌가 방에서 언니들이 나와 둘러싸더니 저를 물고 빨고 하기 시작하네요..
이래서 클럽이 좋죠... 다른 언니들도 슬쩍 만져보고 맘에 들면 서브 추가 해서 같이 놀수도 있고..
그렇게 10여분을 복도에서 서비스 받고 방으로 들어가 언니와 차 한잔 하며 수다를 떨었네요..
실장님 말대로 마인드 하나는 좋은것 같네요..
말할때마다 웃으면서 기본 좋게 해주는 성격입니다.
차 한잔 마시고 본격 게임 돌입을 하게 되었는데요..
이 풍만한 가슴 자연산이라 기분도 좋네요
뒤치기 할때는 또 시각적으로 참 죽여주네요..
풍만한 엉덩이가 꼴릿하게 하는데 한몫했네요..
술한잔 먹어 잘 안되는대도 언니는 싫은소리 하나 안하고 잘 받아주네요..
너무 고맙다고 했더니 다른 서비스가 또 있다며 받아보라는데..
오늘 완전 기분좋은 날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