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오늘
업종 : 오피
업소명 : 롤렉스
지역 : 동탄
파트너 이름 : 풀잎
경험담 :
오늘 뭔가 아침부터 떙기길래 접속해 전화를 걸었습니다.
두곳이 전화를 안받길래 뭔가 불길한 느낌에 아쉬워하고 있다가
한번만 더 해보자는 마음으로 롤렉스에 전화를 걸었는데
실장님이 친절히 받아주었습니다.
가장 빠르게 되는 친구를 여쭤보니 풀잎이 였습니다.
풀잎이에 대해서 설명즘 해달라고 하니 +4 이상급이라며 실망없다고 말하길래 예약했습니다.
이른시간이라 그런지 차가 안막혀 좀 일찍 도착해 카페에서 커피를 먹고있는데
실장님한테 전화와 약속장소로 오라고 합니다.
그쪽으로 가니 실장님이 있었고 페이를 계산하고 방호수로 이동하였습니다.
초인종을 누르니 5초정도 뒤에 이쁜 얼굴에 풀잎이가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카페에서 잠깐 풀잎이 후기를 찾아봤는데 역시 실망시키지 않네요.
이쁘면서 섹시한 페이스를 갖고 있어요.
이쁜 얼굴을 보며 대화를 나누는데 성격도 좋았습니다.
풀잎이 자체가 밝은 성격이다보니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간단한 호구조사와 간단한 대화를 마치고 씻으러 갔습니다.
검은드레스를 벗은 풀잎이에 몸은 과연 엄지를 치켜 올리기 충분했습니다.
특히 엉덩이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가 허리에서 떨어지는 골반라인이 이쁜 여자가 이상형이였는데
그게 딱 풀잎이였습니다. 또 엉덩이는 애플힙이 였습니다.
당장이라도 엉덩이를 부여잡고 들이대고 싶었지만 씻고 즐기자는 풀잎이에 말해
이성을 차리고 씻었습니다.
씻고나왔음에도 엉덩이에 시선이 꽂혀 바로 들이댔습니다.
풀잎이를 눕혀놓고 앞판 뒷판 애무를 해주었습니다.
뒷판 애무를 할 때 풀잎이가 살랑살랑 움직이는게 흥분한것 같아
저는 애무를 받지않고 바로 삽입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래서 애무실력은 솔직하게 잘 모르겠습니다.
나름 매너를 중시하는지라 천천히 여성도 달아오를때까지는 쎄게 안하는데
풀잎이 엉덩이를 보니 제가 잠시 이성을 잃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시 제가 올라와서 천천히 시작했습니다.
풀잎이도 이 템포가 맞았는지 슬슬 반응이 격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뒤로 돌았을 때는 풀잎이가 저보다 더 흥분했는지 세게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역시나 엉덩이를 부여잡고 그대로 사망하였습니다.
끝나고 침대에 누우니 거친오빠라는 별명을 붙여줬습니다.
나도 모르게 그랬다고 미안하다고 하니
잘생겼으니 봐준다는 말도안되는 이빨로 저를 꼬셔버린 풀잎이
나와서 실장님께 전화하니 어떠셨냐며 피드벡을 물어보는 실장님
칭찬이라는 칭찬을 다 하고 돌아와 일하다 이제 집에와서 후기 쓰네요.
실장님 말처럼 가성비가 좋은 풀잎이입니다.
다른곳 +4랑은 차원이 다른 아이라고 생각합니다.
와꾸면 와꾸 몸매면 몸매 마인드면 마인드 정말 뭐 하나 빠짐없는 풀잎이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