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풀싸롱에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다니던 업소/실장들 연락처도 없어 어떻게 하나 걱정했으나
다행히 싸이트에서 좋은 실장님 연락처를 구하여 재미있게 놀다 왔습니다.
직장인이라 빨리 달리고 빨리 귀가하는 걸 원해 6:30분에 입장하였습니다.
룸에 대충 짐을 풀어놓고서 미러초이스를 하러 갔는데 아가씨는 4-5명 정도...
맥주 한잔 담배 한대 피고 올라오자 했는데 실장님 오시더니 기다리더라도 미러 앞에서 기다리라고 하시네요.
다시 올라가 살펴보니 그 사이 몇명의 아가씨가 추가되긴 하였으나 여전히 한자리수입니다.
그래도 전 처음부터 점찍어놓은 육덕스럽고 영계티가 물씬 나는 아이로 초이스를 하였고
동행하신 형님도 잘 놀고 싹싹한 친구로 초이스를 마쳤습니다.
실장님은 연신 제가 초이스 한 토리 언니가 NF이고 출근한지 얼마 안되 검증되지 않았는데 괜찮겠냐 하셨고
그래도 전 어린 아이 한번 안아보고 싶다 하여 진행을 시작했습니다.
룸에서 만난 토리는 걱정과는 달리 D컵의 묵직하면서 중력을 거스리는 탄력적인
가슴과 애교 섞인 행동으로 절 만족시켜 주었습니다.
다만 말이 많고 엄청 활발한 스타일이하기 보다는 애기애기한 귀요미 느낌이라 저처럼
안고 있고 꽁냥꽁냥 분위기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괜찮겠지만 텐션이 잔뜩 올라가
신나는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룸에서의 2차전도 순조롭게 마무리되고 구장으로 옮겼는데
토리가 샤워하다 저보고 들어오라 하네요.
거기서 제 똘똘이를 깨끗히 씻겨 주는데 이미 풀발기...
콘돔 씌우고 넣는데 좁고 부드러운 그곳의 압박에 얼마 못가 사정하고 말았습니다.
역시 산삼보다 좋다는 고삼이라는 말이 그냥 나온대 아님을 느꼈습니다.
조만간 재접견하여 토리의 명품 가슴을 다시 한번 느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