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즐달을원하는자 린다를 보아라 ... 즐달 문이열릴것이다!!
① 방문일시 : 4.22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여우
④ 지역명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린다
⑥ 업소 경험담 :
저도 짧으면 짧고 길면 긴 오피,휴게 등등 유흥 생활을 즐기게 된지 어언 15 년차 입니다만, 정말 어느 가게를 가든 내상까지는 아니더라도 즐달을 했다는 느낌을 받을수 있는 매니저는 정말 몇없죠.
즐달이라는건 언니가 섹을 잘하고 애무도 잘하고 와꾸도 어느정도 받쳐줘야 한다는 걸 의미합니다만, 진짜 즐달이냐 아니냐의 기준은 언니와 1시간을 오롯이 즐기고 나서 퇴장을 하고 나서 다리가 살짝 풀리기도 하면서 아 진짜 대박이다...라는 느낌이 맘속에서 맴돌아야만 진정한 의미의 즐달이라고 할수 있을겁니다.
이거 없으면...? 이건 즐달이 아니라 그냥 재밌게 놀구 온 수준이죠.
정말 최근에 이런 즐달의 느낌을 받은 매니저가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없었는데, 린다 언니를 반신반의 하며 접견한 결론은 이겁니다.
"진짜가 나타났다"
이건 뭐라 자세하게 말씀드릴 수도 없구요, 1시간을 즐기고 나오시면 제 말에 다 동의하실 겁니다.
우리 린다 언니는 진짜 샤워 타임과 베드 타임 쉴틈을안주면서 모든애무가들어옵니다 커허허..
샤워를 같이 한후 언니가 마무리 씻고 오는데 가슴은 딱 C컵 정도입니다. 가슴이 예쁘고 만지는 맛이 있습니다. 꼭지는 참고로 작고 귀여운 편입니다.
몸매는 최근 살이 살짝 쪘다고 하는데 요약해서 말하자면 슬림과는 아니구요, 그렇다고 약통과도 아닙니다. 그 둘의 딱 중간이구요 그냥 딱 떡치기 졸라게 좋은 몸매입니다. 심지어 골반도 커요.
린다 언니를 보실때는 너무 짧게 1-2분 있다가 샤워하러 그냥 가지 마시고 조금 이야기를 나눠보시면 기대 하지 않았던 +알파에 대해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나누시기 바랍니다.
베드 타임에서의 자세한 이야기는 confidential이라 적기 좀 그렇습니다만, 참고로 전 린다언니와 섹하다가 갑자기 싸다구를 맞고 싶어져서
린다 언니에게 뺨 때려달라 그러더니 아주 찰지게 잘 때리시더군요. 아주 그냥 오픈 마인드구요, 참고로 전 지금까지 그 여떤 여자와도 싸다구를 떄리거나 맞거나 한 적이 없습니다.
진짜 제가 미쳤나 봅니다. 제가 언니에게 떄려 달라고 했는데 헐....이거 맞으니 더 흥분되네요 제가 이런 면이 있는줄 정말 몰랐습니다.
이건 섹스 할때의 자세한 느낌이나 체위는 설명할 필요도 없습니다. 애무요? 떡감이요? 설명을 패스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