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이수 부티크 아로마
*방문일자*
어제
*매니저*
태연
*실사처부*


*줄거리*
부티크 아로마 간만에 방문.
새로운 아이 추천받고 후기씀.
여전히 싱글벙글하면서 진지하신 실장님 ^^
저 실장님 팬이에요 ㅎㅎㅎㅎㅎ
몸도 찌뿌둥하니 페피로미마사지 받았습니다.
매니저는 필라테스녀 태연~~
8만원 결제하고 방에서 있었습니다.
빨간색 홀복을 입고 S라인몸매를 뽐내며 입장.
필라테스 강사같습니다~~ 후덜덜하네요!!!!
마사지 할때마다 보이는 살색 스타킹 신은 벅지와 엉덩이 팬티
늘씬한 다리를 만지면서 마사지에 집중했습니다 ^^
집중할수록 속살이 계속 신경이 쓰이네요.
그래서 그냥 안에 넣어서 만졌습니다 ㅎㅎㅎ
태연은 참으로 마인드가 굿이네요 ^^
애인같이 대해주네요 ㅎㅎㅎ
자연스레 세워진 육봉 ㅎㅎㅎ
완전 여우네요 ㅋㅋㅋ 태연 매력있습니다.
마사지면 마사지 마인드면 마인드
힐링은 뭔가 아쉬운듯 하면서 아닌듯
애매하지만 또 보고싶게 만드는 매력이 있네요 ^^
제 육봉을 어루만지며 아껴주며 시원하게 힐링합니다.
기분좋게 방출한후 태연 볼에 뽀뽀를 해줍니다 ^^
아주 귀여워요~
태연 보러 또 방문할까 합니다~~
다음에도 또 보고 싶은 매니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