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42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엣지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팩트후기
태국녀 느낌 1도 없음. 흰피부에 화장도 한국형
그냥 주변 대학가에서 보이는 대학생 와꾸임
쾌재를 부르고 입장하자마자 미소로 반겨줌
그냥 여친 자취방에 온거같은 느낌임.
물마시고 간단한 대화후 샤워. 한국어는 못함.
잘 챙기고 잘 웃고 활발함. 샤워도 꼼꼼히.
샤워후 본겜 들가기전 이것저것 물어봄 엄청 잘웃음.
미소가 매우 이쁨.
아그리고 무엇보다 다니는 헬스장에 젤 이쁜 회원 있는데
그 회원이랑 매우 닮아서 개인적으로 150%흥분.
와꾸 몸매 전체적 피부톤이 매우 흰편. 비제이잘함.
장비착용후 삽입 떡감이 아주 예술임 그 뭐랄까 찰지다 라는 표현이 맞는듯.
내가 흔들때 리듬맞춰서 쉬지않고 계속 같이 흔들어줌.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는 리듬에 떡궁합이 잘맞음.
뒷태 예술
빵댕이 탱탱한게 아주 먹음직 스러운 복숭아같음 그래서 먹음.
다양한 체위 구사 후 마무리는 예쁜 와꾸보면서 발싸
키스 적극적으로 함. 마지막 사정시 와꾸 표정 개쩜.
끝나고 나서도 여친처럼 붙어있어서 시간 살짝 남은거 잘 쉬다옴.
엣지가 매우 좋은곳임을 다시한번 느끼며 바이 하고 아웃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