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시청역 지나가는 김에 아영 매니저 보고왔네요
시간이 없던 지라 가볍게 a코스 보고왔습니다
아리 한테 꽂혀있었는데 다른매니저도 보고싶어서
아영매니저로 초이스하고 가보았습니다~
후기나 뭐 프로필 사진이 너무 훌륭해서 기대햇는데요
기대한것 만큼 막 엄청 이쁘고 그런건 아니지만
아영 매니저 초이스한게 후회되진 않았어요ㅎㅎ
첫인상 무척 해맑게 반겨주는 아영 넘나 귀여운것
저와 비슷한 키를 한 매니저는 처음 이여서 더욱더 설레였습니다
샤워실이 쫍아서 제가먼저 들어가서 간단하게 샤워 후 나오니
아영매니저도 샤워실로 가네용~
옷입은 모습은 약간 통통했는데 벗은 몸을 보니 기럭지에서 나오는
포스가 죽이네요 아영이가 샤워하고 나오니 바로 저한태 껴앉네요 많이기달렸나고
침대에 앉아있는데 젖꼭지부터 아래로 향하더니 그자리에서 바로 bj를 시행하네요 ㅋㅋ
실력이 일품이에요! 정말 잘합니다 이런경험은 또 처음이였어요 앉아있는데 위로 올라와서
장비착용후바로 여상위.. 스킬이 장난 아닙니다 반응또한 좋구요ㅎㅎ
짧은 시간이여서 아쉬웠지만 만족하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