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4-2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빨래방
④ 지역 :이천시
⑤ 파트너 이름 :미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시기가 시기인지라 몇달간 조용히 지내다가
자주보던 매니져가 복귀했다고 하여
그동안의 강제 금욕을 참지 못하고 미야씨를 예약해서 봤습니다
외모는 여전하고 복귀 전에는 교정기가 보였는데 지금은 치료가 막바지인지
교정기가 안쪽으로 바뀌었다고 말해 주더라고요
입구에서 인사하니 간만에 봤다고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인사하고 가벼운 스킨쉽과 더불어 탈의후 같이 샤워 마치고 침대로...
연전히 명불허전 침대로 오니 ㅇㅁ가 바로 들어와 오랜 금욕으로 인해 발사할 뻔..
ㅇㅁ후 바로 참지 못하고 ㅈㅅㅇ로 시작해서 체위 바꾸지 않고 미야씨 얼굴보며
ㅈㅅㅇ로만 해서 잘사했습니다 오랜만이라 ㅈㅅㅇ로만으로도 만족했습니다
발사 후 남자만의 현자타임에 미야씨와 복귀전까지의 일상생활 애기 좀 했습니다
애기 하는 도중에도 손은 제 분신을 계속 만지면서 애기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쿨타임이 빠르게 돌아 바로 ㅇㅈㅅㅇ로 시작을 하고 ㅎㅂㅇ로 바꾸다가
다시 얼굴보면서하는 ㅈㅅㅇ로 발사했습니다
누어서 애기를 계속하는데 오랜만에 일해서 그런지 부끄럽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글마치며 보귀한 미야 매니져는 여전히 명불허전 서비스 좋은 매니져네요
제 기준으로 재방문 99.99% 입니다 (전 키가 큰 매니져를 선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