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롤렉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사라+3
⑥ 경험담(후기내용) :
들어가자마자 날보더니 째려보는 사라
헉... 왜그래 ... 씨익웃더니 장난 한번 쳐봤다고
분위기를 가볍게 만들어주네요 ~ 장난꾸러기 같으니라고 ~
왠지 모르게 다른 분위기가 느껴지는것 같았는데
섹시하게도 자기몸보다 큰 흰색 셔츠를 입고있었네요
단추를 하나만 채워놓은 자태에 멍하니 바라보다가
그만보라고 혼났네요 나도 장난친건데 ;;;;
화기애애하게 샤워서비스를 받고 사라의 이쁜 가슴을 만져 보니 촉감이 장난아닙니다
꼭지도 맛있게 나온게 어쩜이렇게 비율이 좋은지 ~
제가 팬티만입고있는 모습이 이쁜것 같다고 팬티만 입어주면 안되냐는 저의 요청에 흔쾌히 받아주며
팬티만 입고 슬리슬쩍 천천히 벗겨가면서 뒤돌리니 진짜 이쁜 애플힙이 진짜 팬티 까지 입고있으니
라인 죽여줍니다 열심히 탐하고 만져가며 예열을 마치고 처음부터 바로 뒤로 공격!
착! 느낌오는 떡감과 완전 초반부터 쪼여주는 느낌도 좋았습니다
미끌미끌 하고 따듯한 액들이 많이 나와 부드럽게 박음질 했네요
높은음의 신음 소리도 격렬하게 들어가며 진짜 스킨쉽과 함께 가버렸습니다
몸매부터 서비스 마인드까지 제 마음에 쏙들어 항상 잘들기다 가네요~!
혼자만의 생각일지 모르지만 많이 친해진것같은 사라
다음엔 더 적극적이고 끈적하게 장난치다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