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이번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주인공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반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녁에 친구와 함께 저녁식사 와 맥주를 간단히 먹고
오피 달릴생각에 인터넷을 뒤져보다가 동탄 주인공 출근부를 뒤져 보았습니다
+4 반하나 언니가 일단 눈에 잘 띄네요 친구놈은 무조건 여자만 좋다며 아무나 해달라고하네요
일단 동탄 주인공 전화를 걸어 실장님께 +4반하나언니 가능한 시간 예약을 하고 시간에 맞춰
친구놈 언니 와 동등한 시간을 간신히 맞췄네요 아 귀찮은 녀석,,ㅎㅎ
친구와 택시를 잡고 예약 시간에 맞춰 동탄 주인공 으로 출발 합니다
우선 실장님을 만나 방 호수를 듣고 반하나 언니를 만나러 슝슝 갑니다
방 노크를 하자 반하나 언니가 고개를 숙이면 인사를 깍듯히 하네요
저도 90도로 인사하니 처음부터 빵방 터지기 시작하네요 ㅎㅎ 역시 +4인지라 역시 얼굴 몸매 좋으시네요
+4언니의 위엄이라 할까??ㅋㅋㅋ
일단 쇼파에 앉아있었는데 반하나가 냉장고 쪽으로 가더니 시원한 음료수를 꺼내어주며 제 앞으로 갔다 주더라고요
눈의 시선은 자꾸 반하나 언니한테만 가네요 ㅎㅎ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고 샤워실로 입장해서 샤워하는데 반하나의 탈의한 모습을 보니 벌써부터 흥분 게이지가 올라 가더군요
샤워가 끝나고 침대로 이동해서 반하나가 먼저 애무를 해주는데 몸이 녹초처럼 녹아 내리는줄 알아습니다
애무를 어찌나 잘하던지 황홀 하더라고요
반대로 역립으로 들어가서 가슴사이 핢아주고 허벅지 안족부터 살살 핢으며 중요한 부분을 쪼옥 빨아주니
신음소리가 터져 나오네요
제가 한 애무가 하죠 ㅎㅎ 그냥 근본없는 저의 허세 입니다 ㅎㅎ
이제 본게임으로 들어가서 반하나의 다리를 제 어깨위로 걸친다음 삽입을 시작하는데 거기서 한번 신음소리 터지네요
역시 신음소리가 있어야 할맛이 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