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2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지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1004에 가고 싶었는데 거리가 너무 멀어 맨날
캔슬했습니다. 그러다 마침 휴무날이여서 할거도
없고 1004로 예약하고 방문해봅니다. 가는데만
1시간.. 그래도 지연언니 만날생각에 기분이 좋네요.
문이 열리고 들어가봅니다. 지연언니 혼자계신줄
알았는데 마사지사 한분도 같이 계시더라구요
마사지사분이 다가오더니 타이를 해줍니다.
관절 하나하나 전부 건드려주면서 시원하게
풀어주네요. 엄청 시원했습니다. 마사지가 끝나고
관리사분이 인사하고 나가시네요 ㅎㅎㅎ
그 후 지연언니가 제 위로 올라와
고추를 빨아주는데 전체가 다 빨려나가는 느낌!!
너무 좋았구요. 애무가 끝나고 바로 섹스들어갔습니다.
알아서 자세를 잡아주고 올라타 엉덩이를 열심히
흔드는데 엉덩이 관찰좀 하니 너무 섹시!!
거기다 매끈거리는 피부가 너무 좋네요
다른 자세도 해보고 싶어 전환했는데
여상이 제일 좋더군요. 다시 변경!!
그 후 몇번 꽂히다가 발싸~~~
흥분감에 못이겨 한번더 달릴뻔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