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우리 미니언즈를 무시했는가? 어떻게 이런 시국에 이런 언니가 태어날 수 있냐 이말이다.
① 방문일시 : 4월 21일 화요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미니언즈 +2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4월 21일 화요일 오후... 점심을 먹고 회사 쉬는시간... 심심해서 ... 곰돌이네 출근부를 확인합니다..
요즘 따라 더더욱 NF의 출근이 많아진 곰돌이네....
오늘도 어김없이 NF의 첫출근이 제목 첫 글귀부터 보이네요?
미니언즈.. 아직 사진도 없고 출근부를 보며 고민을 하던 중
시간도 촉박하여 전화를 걸어 바로 예약을 잡았네요
미니언즈...? 어허... 이친구 예얍 느낌이 오는군요..
쇼파에서 부터 제손을 꼭 잡고 놔주질 않네요? 그러더니 허벅지도 만져주고 저의 소중한 부분까지 은근 쓸더군요
그렇게 대화를 마치고 샤워를 하러 떠나는데 화장실 앞까지 쪼르르 따라와주면서 볼에 뽀뽀를...
아시죠 다들? 볼에 뽀뽀 당하면 '어? 이게 뭐지? 설레네' 이 느낌... 가끔은 키스보다 뽀뽀가 더 설레는 느낌...
설레는 마음으로 샤워를 마치고 본게임에 들어갔죠...
요염한 자태를 뽐내며 마치 나의 하녀처럼 절 보더군요
서비스 역시... 리얼 수준급 이거는 경험이 아니라면 절대 나올 수 없는 그런 애무였습니다
그러면서 중간중간 아이컨택도 해주고 신음소리도 내주고 머리까지 넘기네요...
연애는?
마치 날 위한 여자? 물같은 여자라고 하죠... 어떠한 컵에 들어가도 자신을 그 컵의 모양에 담아내는 그런 느낌이 었습니다
이 자세 저 자세 다 한것 같습니다.. 요녀석 페이와 다르게 정말 가성비 갑 이라는 말이 맞는 거 같습니다
+3도 아깝지 않을 것 같더군요 이 부분에서 또 곰돌이네에 감탄을... 정말 페이가 짠 업장인 것 같습니다.
배웅 해줄때도 꼭 안아 주더군요...
재방을 하게 만드는 그런 아이에요... NF 도전 오늘도 성공했네요...
여러분들도 달려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