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부천 코인2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은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코로나 여파로 달림을 자제하다가 결국 못참고!ㅜㅜ 갔다왔는데, 얼마 못가 또...
이왕 이렇게 된거 에라 모르겠다!! 하는 심정으로 달리러 갔습니다.
이번엔 작정하고 왔기 때문에 투샷 도전을 했었죠!!
120분은 좀 길고, 부담도 되니 적당하게 90분!!
항상 친절하신 실장님의 추천에 따라 '은서'매니저를 다시 한 번 접견!!
(솔직히 시간 대가 맞았던게...ㅎㅎㅎ)
전에도 본 매니저였지만, 그때 기억도 가물가물.. 근데, 좋았던 기억이 있어
크게 고민할 필요는 없었죠!!
시간 맞춰 노크를 하고 들어가니,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안녕하세요, 어?(휘둥그레)"
"오랜만이지?ㅋ"
"네, 오랜만이네요!!ㅎ"
"응, 코로나 때문에 참고 지내다가 오랜만에 왔어 ㅋ"
"잘했어요 ㅎ"
이게 뭐라고 기억해주는게 고맙기도 하고, 기분도 좋네요!!ㅎ
먼저 씻고 누워있으니 은서가 씻고 저에게 다가옵니다.
"전엔 머리 짧았는데, 벌써 그만큼 긴거야?"
"붙임머리에요! ㅎㅎ"
"아하~ 긴머리는 또 확실히 느낌이 많이 다르네~ 예쁘다~ㅎ"
"ㅎㅎ고맙습니당!"
아무래도 재접견이니만큼, 서로 어색한것도 없이 서로 칭찬을 아끼지 않으면서
워밍업을 시작합니다!!
위에서부터 살랑살랑 내려가더니, 은서의 주특기!!
확실히 빨아들이는 느낌이 여전히 강력하더군요!!
서로 기분 좋은 대화 뒤에 이어진 달림이라 그런지,
첫 접견 때랑은 완전히 다른 서비스였었어요.
더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 덕에 너무 빨리 찾아온 위기!!
자연스럽게 위치를 다시 잡고, 클리를 살짝 건들여주니 촉촉해지는건 시간 문제였죠!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은서를 눕히고 장갑도 착용하지않고 바로 삽입!!
역시 이 맛에 노콘.. 못끊는거 같습니다.
두번째 보는거라 옵션을 추가했는데, 만족!!
하지만, 하나는 알고 둘은 몰랐던 저희 계산미스..
첫타임이... 생각보다 너무 빨리 끝난거 있죠...
시원하게 배 위에 발싸!!!
"허..ㅅ..뭐야.. 뭐이렇게 빨리..."
"ㅎㅎ 괜찮아요! 오랜만이라면서, 그럴 수 있징~"
'(아냐 며칠전에 다녀왔는데..?)'
"ㅇ..어..그래.. 같이 씻으러 갈까?"
"네, 그래용 ㅎ"
샤워를 하러 같이 들어온건 처음이였어요!
미끌미끌한 바디워시를 온 몸에 뒤덮고, 옆 라인을 스르륵~ 하는데,
다시 너무 꼴려버린겁니다!!
하지만, 문제가 있었으니..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요즘 피곤했어서 그랬는지..
똘똘이가 반응이 시원치않은겁니다.ㅜㅜ
그냥 아무 말 없이 씻고 침대에 다시 같이 누웠죠..
"나 요즘 피곤해서 그런지.. 너무하고 싶은데, 반응이 없다..ㅠㅠㅎㅎ"
"아, 요즘 피곤했구나~"
"웅, 적당히 누워서 얘기하다가 시간 맞춰 그냥 나갈듯ㅎ"
"아 편한대로 하셔두 되요!! 괜찮아요!!"
"응...ㅎ"
그렇게 그날은 찝찝한 마무리가 되나 싶었습니다.
이야기를 하면서 서로 주물럭 주물럭 하다보니 느낌은 살짝 살짝 오는데, 영 시원치않더라구요..
그러던 순간 갑자기 은서가 입으로 덥석!
희안하게도.. 다소 절망적이였던 저에게 갑자기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고!!
결국!! 사라질 줄 알았던, 기회가 다시 찾아오는게 아니겠습니까!!
이번엔 은서가 위에서 바로 올라타서 그루브를 하는데, 이 친구가 너~ 무 예뻐 보이던거 있죠 ㅎ
어렵게 찾아준 기회에 확실하게 뒷치기로 마무리하면서 그날은 너무 만족스럽게 즐달 해버렸어요 ㅎ
"와, 역시 빠는거 하난 최고인거 같애.."
"네? ㅎㅎㅎㅎㅎㅎ"
"오늘 즐거웠어 ㅎ 다음에 또 보장!"
"네 ㅎㅎㅎㅎ"
다시 한 번 반갑게 인사를 하며 나왔는데, 아쉬움도 뭣도 없이 너무 깔끔하게 나왔네요 ㅎ
조심해야 될 시기이지만, 이렇게 제대로 한 번 달려버리니
너무 만족스럽고 좋네요 !! ㅎ
회원님들 모두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달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