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9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파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시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달걀형의 작은 얼굴... 남자들이 선호할 만한 예쁜 눈매... 오똑 솟은 코...
170대의 키와 슬림한 몸매... 뽀얀 피부...
이런 것이... 남정네들이 로망으로 삼는... 여자의 모습이 아닐까 한다...
여기에다가...... 말랑한 B+컵 가슴...
이런 모든걸 갖고 있는... 그런 여인.... 시은이....
화사하고 세련된 외모... 당연히... 눈에 띄는 상급와꾸인데...
쩜오에서도 통할만한... 이쁜 와꾸를 가졌다고 할 수 있다...
담배타임을 가지며... 지난번 만남을 더듬다가... 씻자는 말에 샤워실로 이동...
다시봐도 아름다운 시은이의 나체는... 나의 눈을 즐겁게 한다...
샤워 후 침대로 와서 둘만의 추억만들기에 돌입한다...
시은이의 BJ가 이렇게 에로틱했던가...
자세를 바꾸어... 시은이의 꽃잎을 잠시 사랑해 주다가...
모든 준비를 마치고... 그녀의 몸 안으로 들어가 본다...
그간 못봤던 시간을 메우듯... 다시 나와 하나가 된 시은이...
다시 만나 이렇게 부둥켜 안게 되니... 감회가 새롭다...
그런 감회 때문인지... 오래 못견디고 그 기분 좋은 연애가 끝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