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21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여배우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효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드디어 효민이를 보고왔네요
평소 퇴근후에 여배우를 자주 이용하는데
직장인인지라 거의 야간에만 이용을 했더랬죠
후기를 자주 보는 편인데
평소 주간아가씨중에 효민이 후기가 너무 좋아서
몇달째 눈독만 들이고있다가..
도저히 주간에 시간을 내기가 힘들어서 ㅠㅠ
근데 운좋게 이번에 주간에 시간이 나게되서
바로 여배우에 예약문의를 해봅니다
완전 날이었던거같에요 운좋게 시간도 오래 기다리지않고
가능했더랍니다
처음보는매니저는 생각했던거랑 다른경우도있어서
보통 숏으로만 가는데
효민씨는 워낙유명해서 걍 첨부터 투콩으로 바로 지릅니다 ㅋㅋㅋ
예약한 시간보다 조금 일찍도착하여
기다리는데..딜레이도없었습니다 사실 정시에 입실한거고
제가 일찍와서 기다린건데 ㅋㅋ
아시는분은 아시겠죠 기대하는 매니저를 기다릴때의
1분은 마치 10분과같은 기다림 입니다 ㅋㅋ
노크를하는 그순간까지 너무 기대되더라고요
문이 열리고 효민씨를 처음 보는데
딱봐도 나이는 어려보이네요 첨보면
엄청 이쁘다거나 딱 와 이쁘다 이런얼굴은 아니지만
나름 매력있게 귀여우면서 은근 섹시하게 꼴릿하게 생겼습니다
몸매는 극슬림은 아니고여 보통슬림정도 되는거같엤습니다
근데 후기에서 많이 봤던대로
목소리랑 말투가 진짜 특이하시더라고요 ㅋㅋ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표현을 잘 못하겠지만
약간 애기목소리? 만화캐릭터 목소리 같은 목소리면서
말투가 진짜 특이한데
제가 웃음코드가 좀 이상해서 계속 웃겼습니다 ㅋㅋ
계속 웃기다가 어느순간 아 귀엽네 라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귀여워서 미칩니다 이분 목소리랑 말투도 진짜 매력이에요
간단히 음료한잔하고 이야기점 나누다가
특유에 말투로 씻겨드릴까요~? 해서 바로 끄덕끄덕하고
욕실로갑니다
이렇게 귀여운언니가 씻겨주니까 기분좋고 꼴리네여 ㅋㅋ
씻구나와서 본격적인 서비스로 드러갑니다
애무도 수준급이고 입으로 빠라주는데 길게 잘해줍니다
그리고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와 이언니 반응좋네여
여상으로 조금 하다가 못참겠어서 정상위로 자세를 바꾸고하는데
여자친구랑 하는것마냥 매미처럼 꼬옥 안아주네여
연애진행도중 이런 디테일한 애인모드 너무좋네여 ㅠㅠ
글고진짜 쪼임이랑 삽입감이 너무좋습니다 떡감이..미쳤습니다진짜
원래 어느정도 플레이시간 유지하는편인데
넘좋아서 토끼가 되버렸어영...
제가 한번 싸고나면 좀 쿨타임이있는편인데 첫번째할때 빨리싸서
시간이 아직 마니 남았더라고여
팔베개하고 누워있다가
어깨주물러드리까여 하길래 한번 해줘보랫더니
뒤돌으라고합니다 ㅋㅋ 마사지 해본적있냐니까 없다하는데
은근 존나잘합니다 진짜 마사지샵온줄
노곤노곤하니 잠오더라고요 매니저가 계속 마사지하면 좀 힘들꺼같기도하고 해서
고만하라고하니까 뒤돌은 상태에서 자연스레
뒷판애무 들어옵니다.. 리드도 나름 잘하는 효민이네여
그러다가 두번째 연애를하고 두번째도역시 떡감이 넘좋아서
토끼마냥 금방 발싸하고 잠간 누워서 쉬다강
효민이랑 같이 샤워하고 옷입고 인사나누고 나와씁니당
은근 서비스도 프로페셔널하게 잘해서 업소에 서비스받으러왔다는 느낌도 받을수있고
애인모드도 잘해서 진짜 여자친구랑 떡치는 느낌도 들고
두마리 토끼를 다잡았던거같습니다
솔직히 저만보고싶어서 후기도 쓰기싫었는데
너무즐달해서 고마운마음에 후기씁니다 ㅋㅋㅋ
재접견의사 1000%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