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쓰는데 .... 온몸에 힘이 쫙 빨려서 후들후들거리면서 후기씁니다
대단한 그녀였습니다 ..이름하여 지나,..
가기전에 후기랑 프로필을 보면서 한참을 고민했습니다 후기들이 장난이아닌데다 프로필도 누굴 초이스해야할지
너무 고민이 되더군요 그래도 저는 프로필상 제일 섹시해보였던 지나 매니저로 초이스했습니다 원래 한시간짜리
생각하고 전화했는데 뭐 실장님께서 마사지도 잘하고 마인드가 장난아닌 매니저라고 하시길레 그냥 릴레이 코스 2시간짜리
예약 박아버리고 다녀왔네요 후회는 절대 없엇습니다 일단 샵에도착해서 샤워하고 나서 담배한모금 쫙 빨고있으니까
지나매니저 입장 오호 ..딱봐도 커보이는 가슴에 몸매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옳타구나!!오늘 제대로잡았다 !! 쑤아리한번지르고 마사지 받기 시작했습니다
마사지도 수준급이상으로 잘했습니다 오일을 발라서 뒷판으로 전신을 다받다가 슬금슬금 저를 건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엉덩이부터 시작해서 사타구니쪽으로 미끄러져 내려오던 그녀의 손길 잊을수가없네요 ..
야금야금 저를 괴롭히기 시작했고 본격적으로 제 허리를 들춰 고양이자세를 만들어가지고 괴롭혔습니다
제존슨 그리고 뒷문 그리고 사타구니 왓다리 갓다리 ..짜릿함에 몸무리치던 저를 보며 즐기는거같더군요
그러다 정자세로 다시 눕혀서 바들바들 떨고있던 저를보며 제존슨을 지나가 흡...입...갑작스레 일어난일이라
진짜 너무좋아서 그대로그만 ...죄송하더군요 쏘리쏘리 하니까 괜찮아요 ~하면서 웃어보이던 그녀를
잊을수가 없네요 이렇게 한타임 끝나고 뒷타임도 거의 비슷한형식으로 .. 하지만 좀더 화끈했다는 ...
흠흠... 진짜 양기 제대로 싹다 빨리고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