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2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화곡 스타벅스
④ 지역 :화곡
⑤ 파트너 이름 :민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퇴근시간이라 그런건지.. 운전하다가 너무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아서..
중간에 잠시 생각을 했습니다..
핸플로 가서 오래오래 애무받으며 힐링할까.. 건마를 가서 시원하게 마사지받고 발사를 할까;;;;
오피나 휴게에 가서 토끼란 무엇인가..를 고찰하며 달려볼까..
일단은 고심끝에 택한것이 휴게에서 하자였습니다만..
요즘 핸플 건마위주로만 다녀서 허리를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 기억이
영... 가물가물한 탓에 걱정반 두근반 기대반 하며 가게에 전화를 합니다..
친절한 실장님의 안내와 함께 민아매니저 를 보기로 했는데요~~
일단 슬림이라는 점과 마인드 굿이라는 이야기에 좋은 느낌으로 이동합니다
10분정도 일찍도착해 입실하기전에 담배 한대빨고 지정받은 호실로 입성합니다
노크를 하니 매니저언니가 환하게 웃으며 반기네요
와꾸는 일단 나쁘지 않아요~ 뜨아~겁나 이쁨!...이런건 아니지만 괜찮습니다~
가슴을 살짝 만지며 인사했습니다
적당네요~ 글래머 맞구요~ 옷을 벗자 드러나는 실루엣은 얘쁩니다
음.. 하체도 예쁜 스타일이랄까..??
암튼 나쁘지 않은 딱 떡감은 좋겠구먼~ 이런 생각과 함께 드러누워 섭스를 받았습니다
뒷판은 패스하고 확 껴안아 입술을 쪽쪽 빨고 나서 애무를 받아봅니다
혀가 따뜻한것이 BJ때 사르르르르르~의 느낌이 드네요 ^^
자연스러운 69자세로 변하는데 와우~
왠지 되게 섹스러운듯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꽃잎을 덮석 낼름!!!
봉지털이 깔끔히 정리된 스타일은 아니지만 예쁘장히 생긴 모양이네요~
혀를 파고 들며 밀어넣어 봅니다~
혀로 느껴지는 쪼임이란!!? 음.. 일단 꼽아야 겠어요 좋네요~~
그런데 내 맘을 어찌 알았을지.. 야릇한 신음과 함께 여상으로 올라오네요~
꽤 오랜동안 정말 장인의 방아찜을 느껴보다가 발사의 기미가 ㅠㅠ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서 정자세도 건너뛰고 뒤로 변경합니다~
물론 뒤로 한다해서 오래하는건 아니지만... ㅜ_ㅜ
꼭 그 모습이 보고 싶었어요.. 호리병 모습이!!!
그리고는 보자마자 바로.. ㅠ_ㅠ
쳇.. 어쨌든 즐거운 달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