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1
② 업종명 : 풀사롱
③ 업소명 : 강남 야구장 아이린 실장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⑥ 업소 경험담 :
찌뿌둥한 몸을 이끌고
일을 시작하러
아침 햇살을 맞으며
터벅터벅
점심이 지나 어둑어둑
마음도 우울
괜히 집에 가기 싫고
어디론가 적적한 기분을
달래고자 술 한잔 생각나
일을 일찍 마치고
야구장으로 연락을
초이스 안내 받으러
언니들이 좀 있었네요
좀 고민하다가 추천으로
초이스 완료
앉아있는 걸 보니 몸매 굿
마인드도 굿 이다 싶어서
룸에 들어와서 보니
슴가 굿
힙도 굿
룸에서 노는 내내
가슴속에 두손 집어 넣고
언니 손은 내 팬티 속 육봉에 꼬옥 잡게 하고 술을 꿀꺽꿀꺽
언니 손이 계속 자지를 쓰담쓰담 해주는데
술 맛이 꿀맛
독고로 간거라 애인 느낌 제대로
구장 가서 샤워하고
벗은 몸 보니
꽂아버리고 싶은 마음 불끈불끈
여상 시 야리꼴릿한 표정에 슴가 출렁출렁
뒤치기 할때는 뒤태 라인에 자지에 피가 쏠리니
가위치기로 자세 변경
흥분한 언니 얼굴이 절경
조개가 잘 물어주고 꽉 조여주는데
안 쌀 수가 없다는
술먹고 기분 풀기에
역시 딱인듯
즐거운 시간 보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