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22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아레나
④ 지역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명으로 리를 봤습니다 저번에 한번보고 서비스마인드나 모든면에서
너무만족하고 나와서 리를 픽하고 보게 되었습니다
얼마안되서 얼굴을 보는거라 설레는 맘 절반 반가운 맘 절반을 가슴속에 품고 달려갔습니다.
가는도중 실장님께 전화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리 아니면 안해요~이한마디부터 시작했더니 실장님도 당황스러우셨나봅니다
기분좋게 출발해서 주차까지 일사천리였습니다
입장했습니다
자주보는얼굴이라 그런지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기분좋은 미소로 맞이해줘서 그런지 즐떡할거 같습니다
리를 고르고 고른이유중 첫번째
대화코드가 너무잘맞아요
이야기도 너무잘들어줘서 하루를 마감을 여기서하면 잠이푹하고 잘오더라고요
기분좋은 따듯한물로 샤워후에 바로하지않고 음료수먼저한잔했습니다
내가 어떤일을 격고했는지 리도 많이 힘들텐데 잘들어주네요
이래서 리를 찾는이윤거같아요 너무 편해요
다급하게 리를 뒤로 밀고 힘차게 박았습니다
스트레스를 풀러온거처럼 저혼자만의 좋은시간을 가진거같아요..
좀더아껴주지못하고 박았습니다
리도 이해를해주는지 잘받아주네요
기분좋은 사정후에 가볍게 키스하고 마무리로 샤워한번더하고 그렇게 뒤돌아섰습니다
다음에도 리 지명일거같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