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4-23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비서실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정아+2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부천 오피를 왔습니다.
이게 얼마만의 오피 인지 ㅎㅎㅎㅎ
예전에 오피만 3년이상 보다가 안마로 직종 변경을 했지요
역쉬나 오피는 기다림이 ㅎㅎㅎㅎㅎ
시간이 되고 호수를 배정 받은후에 언니방으로 들어 갑니다.
첫 대화 부터가 상큼 합니다.
완전 밝은 성격에 대화 리드가 좋아 그어느 누구라도 같이 방글 방글 할스탈 입니다
정아 진짜 말 잘합니다.
상큼 합니다.
술을 먹었는데도 게의치 않는 정아~~ 사랑 스럽더라구요
샤워를 같이 마티고
따뜻한 침대로 들어가서 정아의 애무가 시작 됩니다.
" 오빠 귀 해도되?" 라며 귀부터 공략들어오는데
와우~~혀놀림이 예사 롭지 않습니다.
캬 아~~안마에서도 이런 스킬 많치 않츄~~~ 와우~
아래로 점점~~내려가며 시작되는데 벌서 띠리링~~~~
헉!!!!!!!!!!!!!!!!!!!!!!!!!!!!!!!!!!!!!!!!!!!!!!!!!!!!!!!!!!!!!!!!!!!!!!!!!!!!!!
부랴부랴 언니를 뒤집어 놓코 급하게 제가 애무 들어 갔습니다.
꽃잎을 공략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쉬 어린 영계의 꽃잎은~~` 이쁩니다
물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의 혀놀림에 두다리를 어지 할바를 몰라하며 괴로 워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괴롭히고 싶지 않은데
반응이 반응이~~~ 푸학~~~~~~~~~~~~~~~
키스를 하는데도 정말 적극적 이더군요
" 오빠 술냄새 괞찬아?" 하니 자긴 상관 업다며 츄릅츄릅~~~~~
대박 마인드~~~
애땐 젖가슴을 탐하며 서서히 진입을 시도 하였지요~~
" 오빠 난 하면서 물이 많아 " 하며
천천히 진입을 권유 합니다.
역쉬나 몇번의 펌프질에 속에서 터지는 꿀들이........ 워우~~~~와우~~~~~~~~~~~~
띠리링~~~ 계속해서 시간 재촉을 하는 알람소리....................
정아가 담한시간 쉰다며 서두르지 말라고 합니다.
어린것이 쪼임도 상당하네요.......
와꾸면 와꾸, 성격이면 성격 ,말터는거 하며 ,어리고 이쁘고, 가슴 이브고~
캬 아~~~~
게다가 쩌는 마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