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18 토
② 업종 :op
③ 업소명 :토일렛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혜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코로나 여파로 인해 한동안 발을 끊고 조용히 초야에 묻혀 살가가...
오랜만에 달림이 너무 하고 싶어서 참지 못하고 다녀온 토일렛
실장님이 오랜만에 왔는데도 잘 반겨주네요.
요즘 코로나땜에 많이 힘들었다고도 이야기하시고 이런저런 이야기 가볍게 나누다가 007절차좀 또 밟고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처음 만나보는 혜수 후기가 너무 다양해서 누구말을 믿어야할지 몰랐었습니다. 일단 그래도 한번은 다 보자하고 매니저들을 만나기때문에 ㅋㅋ 초이스했습니다.
생각보다 이런저런 의견이 많은 언니였지만 첫인상은 저한테는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좋은편이었습니다.
사소한거 하나도 어떤지 물어보려고 하는 섬세한 마인드도 좋았어요.
체위도 가리지 않고 다 잘 받아주고 대화도 끊이지않고 조잘조잘 잘하는 언니라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대화하고 연애하다 왔습니다.
간단요약하면 애인모드가 좋은편이고 연애도 질펀하게 해주는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ㅋㄹ가 좀 돌출형이라 역립좋아하시는분은 살살 다뤄주세요.
돌출형은 민감해서 쌔게하면 아파해여.
이상으로 오랜만에 또 좋은언니 만나서 만족하고 왔단 후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