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파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유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찾아간 티파니
하진실장님이 저의 스타일을 물어 보시는데...
아시면서....ㅋㅋㅋㅋㅋ
실장님이 알아서 추천 해주셔서 유진이를 봤어요~
첫 인상 부터 왠지 호감이 무럭 무럭 생기는
유진이의 와꾸와 몸매를 보기만 해도 므흣한 생각이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성격의 그녀는 천상 여자 같았죠
말투나 억양에서 저를 배려해주는 모습이 보이지만
왠지모르게...대화가 뚝 뚝... 끊기는...
한동안 안달렸더니.....감??을 잃었나??ㅋㅋㅋ
담배하나 다 피고서 샤워실로 갔죠~~
뭐랄까...기분탓일까요...?
유진이는 옷을 벗고 샤워실에 갈때 부터
왠지 모르게 살짝 ? 들떠있는거 같았어요
침대에 와서 같이 누워있는데
입술을 쭈삣 쭈삣 내밀며 얼굴이 살짝 발그레...
왠지 모르게 귀여워 보여서 뽀뽀로 시작했다가~~
자연스럽게 그녀의 몸을 역립해갈때 보여주는 리얼한 반응 !
뭐...특별할 것도 없고 그냥 기본적인 역립임에도
몸을 잠시도 가마니 놔두질 못하는 여인...
흐르는 샘물이 예사롭지 않던 여인...
눈빛으로 반응으로 저를 애간장 태우던 여인이였죠
반대로 그녀가 서비스를 해줄때면
삼각라인 서비스일지라도 느낌이 진~하게 오는
어느세 콘이 착용되며 유진이와 하나가되었죠 ㅎㅎ
이건...정말...예상하지 못했어요
아까 티타임에서 조신 + 청순한 여인 어디갔죠 ?
역립 할때부터 뭔가 반전이 있을거라 생각은 했는데...
조신한 아가씨가 요부로 변신한거 같은 느낌이랄까요...?
저의 몸에 휘감겨 오며 적극적으로 저를 탐하는 여인...
가뜩이나 풍부한 수량은 침대위 수건을 촉촉히 적시고...
몸에 아교가 붙은듯 달라 붙어서 떨어지지 않던 여인...
뒤로 할때도 더 야한 자세를 잡아주기에...
시각적으로도 느낌도 더 강하게 왔었고
얼마 하지도 못한체 안되겠다 싶어 다시 앞으로 돌려서
그녀를 좀더 느끼고 싶었으나...
금세 한계가 찾아와 더는 못버티고 마무리했죠 ㅎㅎ
연애가 끝나면 왠지 처음보다 더 밝아지고 친해진거 같아서
편하게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콜이 울려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