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아리아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크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회사 퇴근하고 지인한명 꼬셔서 방문하게된 아리아
미팅도중 지인은 클럽으로 나나를 보게되고
저는 어린영혼 크림 언늬를 보게되었습니다
씻고나와서 지인은 먼저 씻고올라가고
저는 조금 기다리다가 안내받게되었습니다
크림이와 첫 대면 응?;;; 너무나 예쁘고
귀여움 과 섹시함이 섞인 말투로 반겨줍니다
그 귀여운 말투가 사람을 애타게합니다 당장이라도 눕힐생각에 똘똘이가 벌떡!
담배한대 피면서 음료수 한잔의 시간을 가지면서 마음을 진정 시켜봅니다
그리고 담배도 다태우고 음료수도 다마심
이제뭐할까요?ㅋㅋㅋ 씻습니다 아 씻어야지요
다씻고 물기 제거하고 저를 눕히더니 찐한 키스가들어옵니다
그것도 훅 깊게 들어오는 키스 혀도 그냥 다 저한테 줘버리는 크림언니
BJ할때도 어린양 아닌 섹시한 암고양이마냥 섹시한 눈빛을 발사하며
아주 맛나게 해줍니다~그리고 또 키스하다 크림이를 눕히고
입술부터 시작하여 가슴을 애무하니 자지러지는 몸짓
그리고 다리를 벌리게하고 삼각애무와 애기봉지 주변을
아주 천천히 애무를 해주었더니 다시 모아지는 다리
그모습에 저는더 진행햐야되니 봉지를
부드럽게 빨고 클리 도 집중 애무를 해보았습니다
막 터져나오는 신음소리 도저히 참을수 없어서
곧휴에 콘을 장착시키고 크림이의 좁디좁은
봉지속으로 천천히 넣어봅니다 으으으~
막 터져나오는 신음소리에 나를 각성하게만듭니다
잘잡아주는 자세덕에 저는 편하게
키스하면서 피스톤을 할수있게되었고
저를 눕히더니 위에서 막흔들고 말타고
펌프질까지 아주 잘합니다
발정난암코양이 질의 끝에 닿는느낌들고
점점 더 절정에 도달하게만듭니다
그리고 뒤치기자세를 잡더니 더 유혹합니다
뒤치기 자세도 저를 배려해서 잡아주니
할때 다 짜릿하고 흥분되어 가느다란 허리를
부여잡고 마지막 골인을 향해 달리다가
시원하게 발사를 합니다
끝나고도 섹한목소리로 칭찬도 해주고
안겨서 키스도 해줍니다 진짜 애인만난것 마냥
편하고 재밌고 좋은시간 보내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