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2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모모
⑥ 경험담(후기내용) :
CT스파에서 만난 모모 매니저
- 섹시 여우상 외모 / 162~164 신장 / 20대 중반쯤
- 자연 B+컵정도 / 슬림 S라인몸매 / 피부 탄력 굿
- 대화력 상 / 마인드 상 / 웃는 모습이 매력적
- 연애감(떡감) 상 / 연애반응 중 / 서비스 중
잠깐의 대화 후 모모가 제 위로 올라탔습니다
귓볼부터 시작해서 가볍게 키스를 하고
젖꼭지를 비롯하여 배꼽 무릎등을 배회하며
소프트하게 애무를 하다가
제 곧휴를 덥썩 물더니 영혼을 담아 bj 를 해주네요
69 자세를 취하고 모모의 소중이를 탐했습니다
잘 정리된 숲과 적당히 탱탱한 소중이는 참 맛나보이고
도톰한 모양에 소중이를 혀로 살짝 핥아주었습니다
심음을 흘리며 느끼기 시작하는 모모 클리를 자극하다가
혀를 불쑥 집어넣으니 촉촉하니 물이 흐르기 시작하네요
부드러운 촉감이 너무 좋아서 위아래로 훑기도 하면서
최대한 집중해서 애무를 해 주었습니다
예열을 마치고 장갑을 착용 여상자세로 시작을 했습니다
쪼임도 괜찮고 테크닉도 좋은 편이네요
여상에서 연애감이 좋아 느낌이 빠르게 오기 시작합니다
한동안 여상으로 하다가 후배위로 자세를 바꾼후
펌핑을 하려고 하는데 연애감이 상당하더군요
적당한 크기에 모양도 이쁘고 탄력도 좋아서
뒷치기를 즐기기에 좋은 뒷태입니다
모모의 엉덩이를 부여잡고
한가운데로 모은후 조심스럽게 삽입을 해보는데
희열~~ 느낌도 요 자세에서 가장 강하게 왔습니다
좀 더 오래 즐기고 싶은 마음에
적당히 템포조절을 해가며 즐기다가
정상위로 바꾼후 하는데 이 자세도 잘 맞았습니다
퍽퍽퍽~ 살끼리 부딪히는 소리도 좋았고
모모의 느끼는 모습을 보고있자니 더 흥분되어
다리를 제 어깨에 걸친후 강하게 연달아서 내리꽂다가
제 모든 힘을 쏟아부어 펌핑~ 쿵떡쿵떡쿵떡~~
시원하게 발사!!! 사정후에도 여운을 달래기위해
몇번 더 펌핑을 한후 지쳐서 그대로 배드에 쓰러졌습니다
고생한 모모를 토닥여주었네요
남은 시간 대화 좀 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작별을 했네요
투샷으로 선택을 했는데 여기서 진을 너무 빼버려서
과연 투샷이 가능할지.. 찬찬히 마사지를 받으러 갔습니다
부드럽게 어깨부터 시작해서 팔과 등허리를
적당한 압으로 꾹꾹 누르며 주물러 주시네요
정말 시원했습니다
막바지가 되서 아로마 오일을 손에 듬뿍 바르시더니
서해부와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알과 똘이 애무인데 마사지에 꽃이라고 할 수 있죠 ㅎㅎ
특이한게 귀두 부분을 살살 긁어주니 색다른 느낌이었어요
어느덧 풀발기가 되었고 본격적으로 핸플을 진행~~
시원한 마사지 덕에 힐링도 제대로 받았겠다
잠시동안 쉬었던게 크게 도움이 되었네요
핸플 실력도 수준급이라 금새 반응을~~
하지만 발사가 뜻대로 되지는 않았네요
아무래도 피로함 때문이었던것 같은데
그래서 집중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흥분이 되는데 발사가 안되는....... 팔이 아플것 같은데도
최선을 다해서 해주시는 관리사님 마지막까지 집중해서
아주 시원하게 2차로 발사에 성공!!
빨리 사정을 못해 죄송하다고 했는데
웃으면서 괜찮다고 해주셔서 괜히 머쓱해졌네요 ㅎㅎ
언제 가도 즐달이며 믿고 방문할 수 있는 업소!
떡스파는 CT스파가 끝판왕!!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떡스파에서 즐달하고 싶다면 주저말고 방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