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키스방 매니야 입니다.
예전에 오피다닐때 콘돔끼여야되고 가슴만질때도 젖꼭지는 만지지말아주세요 안되는게 많아 별 재미가없더라구요 결정타는
연애도중 오빠~욕해줘~ 나쁜년아!했더니 좀더 자극적으로~해서 니애미시빨년~!했더니 오빠!엄마욕은 아니지~! 하기싫어졌어 빼~!
그뒤로 오피는 안가게되더라고요 키스방은 수위는 약해도 이빨털고 팁주고 하면 노콘에질사까지 종종성공하니 그재미로 가게되더라고요
라인업을 보니 요즘오피는 옵션이 있네요 키스방에 흥미를 잃은터라 맘먹고 수원에 새로오픈한 플릭을 한번 방문할려고 전화를 했습니다.
저는 실사라고 올라온사진 다 안믿습니다. 그냥 전화해서 실장님한테 원하는 스타일 애기하고 추천해주는 매니저를 보는편입니다.
전화해서 수위를 물어보니 노콘된다고 하네요 스타일 물어보니 날씨도 하다고해서 실장님 추천한 매니저를 예약을 했습니다.
매니저 이름은 엄지
시간에 맞쳐 실장님 안내로 입성한 호실에서서 노크를 하니 바로 문을 열어주더군요 첫눈에 본 매니저 스타일은 생각외로 괜찮습니다.
들어가서 담배를 한대 피면서 5분정도 간단하 애기를 하다가 씻으로 들어갔습니다. 엄지가 같이 씻자고했는데 저는 혼자씻는게 편해서
혼자씻는다고 애기하고 사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습니다.
누어있는 엄지에 가슴을 시작으로 밑으로 이동하던중 약간놀랬습니다. 엄지에 무성한털사이에 물이 고여있더군여 저는 털사이를 애무를
하다가 사입을 할려고 하는데 엄지가 조금만 입으로 더해달라고 느낄꺼 같다고 좀만 더해줘 오빠~!
저는 성심성의꺼 빨아습니다. 순간 오빠 지금넣어주세요 엄지는 오르가즘은 느끼면서 넣어달라고 하네요 저는 삽입하고 펌핑을 몇분
정도 하다가 사정할꺼같아 엄지의배에 사정을했습니다.
연애가끝나고 담배를 한데 피면서 이런저런 애기를 하면서 엄지한테 너무고마워서 팁까지 챙겨주고 나왔습니다. 만족한 즐떡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