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4.2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HUSH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아니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허쉬 휴게는 현재까지 유일하게 계속 이용하게되는 업소입니다.
실장님 친절하시고 이용 시스템 안전하고 편하고 깔끔하고
무엇보다도 매니져들이 보증되어 있어서 내상 입을 가능성이 적어서 좋아요~~
한국어 실력 상급의 아니스 매니저 보고 왔습니다 한국어는 왠만큼 대화가 가능했고 아니스와
교감하는데는 아주 도움이 되었네요 프로필 이미지와 80프로 이상 일치하고요.
살짝 하얀피부이고 가슴과 엉덩이 힙라인이 볼륨감이 있어 아주 박음질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끝내주네요 특히 자연산C컵 감동입니다 ㅋㅋㅋ
탈의를 하고 샤워를하니 아니스가 들어와 구석구석 씻겨주며 서비스를 받으며 아니스 몸매를 보니 더욱더 흥분이 되여
샤워를 마치고 본격적은 즐기기 위해 침대로 가 키스부터 시작합니다 부드럽게 과격하게~~~그러더니
아니스는 저희 귓볼부터 입에넣고 오믈거리기 시작합니다..목덜미로 이어져서 옆구리를 지날때 은근히 야릇함도
느끼고 엉덩이를지나 허벅지안쪽에서 혀놀림이 심해지더군요 다리를 지나 종아리쯤에서 멈추고
다시 올라가면서 아니스의 혀놀림은 쉴새없이 놀이를 하다가 엉덩이에 얼굴을 묻고 기도하는
심정으로 낼롬낼롬거리네요..본격적인 아니스의 부드러운 bj 와우..bj 스킬도 장난 아니네요~ 더이상 참지 못해
저의 똘돌이의 CD 씌우고 아니스의 조개에 그냥 꼽아 버렸네요~~ 박는 느낌, 떡감이 살아 있네요
얼마쯤 지나 신호가 오는 듯 하여 바로 뒷치기로 바꿔봅니다 아니스의 꼴릿한 신음 소리가 더욱
흥분 시켜 참지 못하고 쭉 빼버렸네요~~ 조루가 된듯 많이 아쉬웠네요
꼭 다시 오겠다고 약속을 하고 퇴실 하였네요
아니스 매니저 서비스 마인드 엄청 좋았구요~~ 정말 돈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즐달하고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