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22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택시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씨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코로나때문에 스스로 봉인했는데
이제 봉인해제할때가 왔네요 도저히 참을수없어서
직장근처인 동대문 택시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지금은 따질때가 아니라 사장님께 바로되는친구 아무나 해달라하니
씨씨매니저 해준다길래 방으로 안내받고 기다리고 있으니
웃으면서 들어오는데 저는 보자마자 이성을잃은거같습니다
여자보자마자 껴안고 뽀뽀하고 하니 씨씨 살짝당황하네요
거기다 아직 만지지도않은 똘똘이는 풀발되있으니.....
일단 샤워먼저 해야해서 같이 샤워하는데 와 진짜 여자몸이 그립긴 그리웟나봅니다
만지고 빨고 씨씨매니저 제가 엄첨괴롭혔는데도 잘받아줘서 너무 미안하네요
씨씨가 입으로 해줄때는데 이좋은걸 왜 내가 참고 안왔나싶기도하네요
그렇게 샤워하면서 서비스 받은후 침대서는 씨씨가 절괴롭히네요
복수라도하듯이 절괴롭히는데 진짜 미치는지 알았습니다 너무 좋아서 눈과 다리가 풀릴정도네요
콘착용후에는 진짜 짐승마냥 흔들어대는데 씨씨매니저 피부도 탱탱하고
밑에는 완전 좁보이네요 첨에는 물이 안나와서 잘안들어가나 했는데 하면할수록 그느낌 그래로여서
깜짝놀랬습니다 진짜 씨씨랑 이자세 저자세 바꿔가면서 흔들다가 시원하게 발싸했는데
진짜 내생에 정액이 제일 많이 나온날 같네요 씨씨도 제양보고 엄청놀라네요
오랜만에 달리는데 나이어리고 몸매좋고 마인드 좋은 친구 여서 너무 좋네요
마음도 너무잘맞고 자주 방문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