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 생일 선물로.. 멀해주지 고민하다..
여자친구없는 친구를위해 ㅋ술집 찾다가 ㅎㅎ
노브라셔츠룸이 재밋다고 해서 사이트에서 찾다가 인기가 좋은 하정우실장님네로 갔습니다.
저흰 1차로 초저녁으로 갓습니다
친구도 오케이 햇겟다 .. 얼른 달려가서 8시 좀 넘어서 업소로 들어간거 같네요
이시간 때는 역시 한가한 바람이 솔솔 붑니다~
부담없이 찬찬히 봅니다 오늘은 친구가 왕이라 제일 먼저 초이스 하네요 ㅎㅎ
저도 그 못지 않게 어여쁜 언니로 초이스 했습니다
간간히 오피 몇번 다녓는데.. ㅎㅎ 아가씨들 비주얼이 오피 아가씨들보다 훨씬더 좋네요
일단 비주얼은 대만족 ㅎ
이름 모찌 라고 쓰는데 아주 싹싹합니다 ^^ 나이도 어리고 얼굴도 이쁘고
마인드도좋고 노는데 아주 재밋게 논듯?
업소 아가씨 느낌 전혀 받지 않고 노는 기분 물씬 풍깁니다 ㅎ
말재주가 좋은건지 대화하면서 노는게 재밋엇네요 막판에는 흥 돋았겟다
웃도리 던지고 노래부르면서 시간 보냇네요 ..
친구 같은 느낌.. 몸매도 꾀 좋습니다. 살짝 슴가가 빈약하긴 하지만
머 얼굴이 이쁘니ㅎ 모든 용서가 됩니다
친구도 끝나고 물어보니 괜찬았다고 다음에 오게되면 여기로 오자고 하네요
저도 노브라셔츠룸 하정우실장님네서서 즐달햇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