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22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바나나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허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영계라서 그런지 정말 야들야들 보들보들했던...허니양의..봉지였습니다!!
제 똘똘이를 넣어도..역립을 해도...
이친구는 노콘질싸 옵션이 가능했던 그런 친구라서..장갑없는 옵션을 선택해서
방문하게 되었는데.!! 영계 친구라서 그런지 정말..야들야들한...보들보들한..
그런 영계 봉지살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성격도 착하고...착 앵기는 그런 맛이 있어서...더욱더 괜찮았고 좋았던 그런 매니저 였는데요.!!!
영계라서 그런지..정말..야들야들한게..느낌이 굉장히 좋았던 그런 분...양..??
소녀..?? ㅋㅋㅋ 그랬습니다!!
영계는 역시..영계만의 그 특유의..보들야들한 그런 맛이 있었던 허니양 이였는데요..!!아~
역시..영계 영계는..좋아 좋았습니다!! ㅋ
어린 나이에 비해서 정말 괜찮았었는데요..!! 성격과 마인드..거기에 서비스까지..
무엇하나 빠짐이 없었던 그런 매니저 였구요..!!
탱글 탱글..보들보들 야들야들했던 그 친구의 피부결과..봉지살..!! 젖가슴까지.!!
정말..아주 딱 좋았고..맛좋았던 그런 허니...
탱탱한 맛이..정말 좋았네요...거기에...장갑없이..출동했던..올챙이들이..!!
엄청나게..오래 참았다가 해서 그런지..엄청나게..흘러 나오네요..ㅋㅋㅋ
아~~~ 오랜만에 안에 싸는 이 기분..!! 똘똘이 끝의 그 짜릿함..!!아~~
정말 오랜만에..느껴보는..그런 느낌....
장갑을 착용하고...싸면..그 먼가...올챙이들을 억누르는 그런 느낌이있어서..싸도싸도..살짝..
아쉬운..? 찝찝함..? 약간 그런게 있는데.!! 역시 노콘질싸..할때는...쌀때..그 쾌감과...짜릿함..??
마지막까지..안에서 쭉 쥐어짜내는..그 기분..느낌까지.!! 정말 완벽했네요...~!!
역시..영계는..노콘에 질싸로 맛봐야..제맛을 느낄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하하하
정말 신나는..그런 허니양과의 시간이였네요...^^
다음에 방문하면은...무한으로다가 봐야겠어요.!! 어린친구라서 그런지..체력도 좋고.!! 아~~
영계의 기운을 제가 쫙쫙 빨아 먹을수 있는게..너무나도 괜찮았고 좋았던..그런 순간 순간 이였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