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22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강남 블랙홀
④ 지역 : 삼성동
⑤ 파트너 이름 : 보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번 봐도 좋고 볼때마다 새로운 매력을보여주는 보미
그동안 코로나때문에 못보고있었는데 좀 잠잠해져서 바로 달려왔다.
문앞에 마중나와 손을흔들며 격하게 반겨주다가 허리를 휘어감싸서
폭풍키스를 해버리니깐 금세 봉인해제되어 보지가 촉촉하게 젖는다
손으로 팬티를 벗기려고햇는데??? 어라??? 노팬... 설마.....
보미가 노팬티라니!! 그것도 나를위해 준비햇다는말에 미쳐 흥분해서
치마 걷어올리고 벽에 발 올리게 한후 보지를 맛잇게 빨았다
입술을 잘근 거리며 신음을 참아대며 내 머리를 붙잡고 완전느끼는 보미
가운을 거침없이 풀어헤치더니 자지를 입에물고 사정없이 빨며 호흡도 안하고
빨아주는건...처음... 난 말없이 다시 보미의 가슴을 빨고...침대에 조심히 눕혀서
찐하게 애무를해주니... 그제서야.,.. 오빠 오빠 거리며 참았던 신음이 터지기시작하는데
내 자지는 그순간 엄청나게 요동친다..정액이 꽉찬것처럼... 콘돔을끼고서
다리를 들어올리고 박아주니깐 진짜.......이건 쌩보지느낌이다.....
퍽퍽퍽... 아아아...퍽퍽퍽...아아아 츄릅 그렇게 격렬한 섹스는 앞치기 뒤치기 옆치기 가위치기
그동안 쌓아놓은 정액이 분출하려고 하자.... 안되... 하면서 콘돔벗겨 자지 빨아버린다...
난 의도치않은 보미입에 싸버렸고 보미는 내가 그만그만 외쳤는데도 자지가 맛잇다면서
또빨아준다.. 아직도 자지가 얼얼해... 그치만 보미랑 또 떡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