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이번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천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맨날 출근부 이곳저곳 눈팅만하다가 용기내서 전화했어요
전화응대나 친절하신 실장님 덕분에 무사히 인증을 맞치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와꾸 몸매를 많이 따지는 편인데 실장님께서 천사 를 추전해주셨어요
거기다가 할인까지 해주시고
제가 언제 플러스5 매니져를 보겠습니까
항상 플러스 3 매니져만 보다가 플러스 5 매니져를 보다니 계탔어요
실장님에 안내를 받아 천사 가 있는 문 앞까지
문이 열리기까지 벌써부터 심장이 쿵쾅쿵쾅 뛰는데 심장마비 올듯하네요
문이 열리는 순간 와~~ 이래서 플러스5 매니져구나
제가 정말 좋아하는 와꾸를 하고 있습니다
신이시여 감사합니다
천사 안내를 받아 소파에 앉아있는데.. 오빠 음료수 종류별로 엄청 많이 있는데 뭐 줄까요
소파에 앉아서 뒷 모습을 보는데 엉덩이가 빠방하네요
벌써부터 안아보고 싶을정도로 몸매가 예술이네요
정말 암것도 안했는데 벌써 불끈 사실 좀 챙피했어요
같이 샤워 하면서도 이게 정말 꿈인지 생시인지 이래서 다들 플러스 높은 매니져를 보는구나 했습니다
첨에는 부담이 되었는데 실장님이 할인도 해주시고 응대도 잘해주셔서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샤워서비스가 끝나고 제가 먼저 침대에 누워있으니 곧이어 따라 나오셔서
천사 의 서비스가 이어졌고 소파에 있을때부터 죽지않고 있는 물건을 애무해주는데
쌀뻔 했습니다~ 정말 플러스5에 이쁘신 분이 애무를 해주는데 정말 뿅 가버릴뻔 했습니다
서둘러 천사 를 말리고 제가 올라가서 애무해주니
신음소리 또한 정말 좋아서 속으로 엄청 좋아했습니다
콘장착 하고 천천히 삽입 입구서부터 뜨거운느낌과 쪼여주는 느낌이 느껴지는데
쏙하고 빨려들어가서 몇번이나 운동을 했는지
얼마 하지도 못하고 싸버렸습니다
챙피하네요
즐달을 마치고 내일 또 오겠다고 얘기하고 나왔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