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3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복숭아
④ 지역명 : 이천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엘리
⑥ 업소 경험담 :
후기를 보아하니 몸매 와꾸 서비스 다좋아서
재방 무조건이라는 글이 눈에 띄어 엘리 선택! 그리고 20살이라는문구는 어쩔수없이끌리는건 남자의 본능..
예약을 하고 시간에 맞춰 발길을 향합니다.
그리고 엘리 접견! 환하게 웃으며 반겨주는 20살 소녀 엘리
첫인상부터 기분이 좋아지네요 ㅎㅎ
이런저런 얘기를 나눠보며 자세히 언니를 보니 후기대로 하녀마인드에 싹싹한
여인이란걸 깨닫게 됬습니다 ㅋㅋ
샤워를 할려고 옷을 벗으니 언니도 따라 옷을 벗고 내손을 잡고 샤워실로 이끄네요..
옷을 벗는 모습을 숨죽이며 지켜보며 풍만한 가슴에 침을 꼴깍...
거기다 찌찌가아주 탱글탱글하네요 20살이라서 ㅎㅎ
군침을 삼키며 므흣한 미소가 나도 모르게 피어납니다..ㅋㅋ
깨끗하게 샤워 후 같이 침대로 이동...
서로 두말할거 없이 적극적으로 애무를 하는데 와우...스킬 좋네요
언니 반응도 괜찮습니다 ㅎㅎ
콘 씌우고 정상위를 시작으로 가뜩이나 쪼임이 강한데 언니가 느낄수록
점점 쪼여되는 쪼임에 나도 모르게 신호가 너무 빨리와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진행을 하니 언니 쪼임이 더 강해지더군요..
느낄수록 쪼임이 강해지는 것 같아 후배위로 자세체인지후 강강강하다 발사..
리얼한 연애감에 역립반응도 좋고 조임도 좋고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흥분한 모습을 보고 있자니 더욱 꼴리더군요.....
암튼 배려심 좋고 언니가 응대도 잘해줘서 즐텔하고 나왔습니다
누가봐도 내상없을 듯 싶네요~^^ 엘리 매니저 많이 아껴주세요
또 보자 엘리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