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22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로맨스 아로마
④ 지역 :미금역
⑤ 파트너 이름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니 매니저
23살에 풍만한 자연E컵 거유녀입니다.

이쁘게 생겼습니다~
육덕에 아주 먹음직스럽게 생겼네요 흐흐흐흐
밝은 성격의 착한 성격입니다.
남자를 한창 밝힐 나이 ㅋㅋㅋ
글쎄..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연애경험은 많지만 남자한테 잘 넘어갈 타입? ㅋㅋㅋㅋ
그만큼 순수하고 착한 매니저였습니다.
사실, 다른분을 보고 싶어 방문했는데
제가 보고 싶은 분은 2시간을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랜덤으로 봤는데 하니 보길 잘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마사지실력은 엄청 잘하지는 않습니다~~
아~~ 코스는 딥로미 2시간받았습니다~
열심히는 합니다. 하지만, 뭔가 스킬은 부족함이 보입니다.
압이 좀 더 쎗으면 좋겠네요.
마사지는 중중이라고 한다면 힐링과 남성만을 위한 시간은 상중이네요 ^^
뭐랄까. 반전매력? ㅋㅋㅋ
설마 이정도까지? 라고 생각하는것까지 해주네요 ^^
어리지만 꽤나 밝히는 스타일같습니다~
터치에 대한 거부반응 역시 별로 없네요 ^^
또 방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