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 중순
② 업종 :스파
③ 업소명 :슈퍼맨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수샘 과 다해 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일산에 출장을 와서 지친 하루일과를 끝내고 집에 들어가는 길에
온몸이 뻐근해서 핸드폰으로 사이트를 보면서 어디를 갈까 생각을
하다가 슈퍼맨에 전화를걸어 실장님과 통화 후 업장으로 찾아가서
카운터로 찾아가 계산을 마치고 안내를 받아 샤워를 한후 대기실에서
커피를 한잔 마시며 기달리다가 실장님의 안내를 받으며 방으로 이동을해
배드에 누워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 엎드리라고 말을 하시며
먼저 복과 어깨 부터 풀어 주시는 관리사님 손길이 정말 시원하네요
마사지를 해주시면서 어디가 불편한지 물어보셔서 등과 어깨 부분이
많이 뻐근하다고 말을했더니 관리사님이 집중적으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얼마나 시원하던지 뭉쳐있던 등과 어깨 목의 근육들이 풀리는 느낌이 들어서
다음에 누구를 찾으면 돼는지 물어보는데 수샘 찾으면 된다고 말을 하시며
찜질을 해주시는데 뜨거운 수건으로 온몸을 덮고 찜질을 해주다가 다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뜨거운 느낌과 꾹꾹 눌러주는 압이 얼마나 좋은지
피로가 싹풀리면서 시원한 느낌이 드네요
어느덧 시간이 지나서 수샘이 퇴장하고 다해 매니저가 들어오면서 마사지
잘받았냐고 물어보는데 와꾸도 몸매도 이쁘장하게 잘빠진 다해 매니저가
들어와 옷을벗고 가슴부터 애무를 하면서 제 존슨을 붙잡고 흔들면서
혀를 이용해서 강하게 빨아주는데 느낌이 얼마나 좋은지 좀더 빨리빨리를
외치다가 시원하게 발사를 했는데 다해 매니저가 뒷정리를 하고 나서
다시한번 청룡을 해주시는데 시원한 느낌이 아주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