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22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아레나
④ 지역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비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냥 가기 뻘쭘해서 친구녀석 불러내서 삼쏘 걸치고 아레나 다녀왔습니다.
술을 너무 많이 마시면 또 문제가 생기기때문에 술 잘못하는 친구로 불러냈구요.ㅎㅎ
삼겹살에 소주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고....
노래방가서 노래도 좀 부르면서 술기운을 조절하고나니
딱 좋은 상태가 되었네요...ㅋㅋㅋ
그렇게 친구랑 빠빠이하고......아레나에 달려갔습니다.
시간이 딱 맞았네요....늦으면 완전 손해잖아요.ㅎㅎ
와꾸도 퍼펙트한데다가 슴가도 탐스러워서 마음에 들었어요~~~~
거기다가 24살의 젊음이 저를 완전 무장해제 시켜버렸었네요.
싹싹함과 섹시함....그리고 농염함까지 골고루 갖추고있는 비비를
한번만 접견하신 분들은 아마도 없을듯.... 생각이 드네요 ㅎ
비비가 저의 앞판과 뒷판을 골고루 애무해주고
본격적으로 비비 안으로 들어가봅니다.
어려서인지 쪼임이 넘 좋아요~~~
정성껏 잘 조절해가면서 시간 꽉꽉 채워서 아주 맛난 떡 치고 왔네요~~
비비또 보자~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