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2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아레나
④ 지역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지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집안일과 회사일 때문에 너무 바빠서 못가다가 이제 다녀왔네요
즐달하고 싶어 죽겠는데 ㅜㅜ흑흑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오후시간 짬내서 다녀와볼까 생각하다가
저번에 너무 좋았던 기억이남앗던 아레나 지우언니가 보고싶어 전화하고 예약
뭐 빠지게 바로 달려갔습니다!!
뭔가 오랜만이라 그런지 긴장감이...... 아놔ㅋㅋㅋ
같이 씻고 나갑니다 ~~ 가슴을 조물조물 바디 라인
더듬더듬 엉덩이 꽉꽉!!!
터질듯한 녀석 잘참고있었네요ㅋㅋㅋ
이제 본격적으로 콘 씌우고 상위로 동굴 탐험을 하는데 와우~
오랜만에 따뜻함을 동굴을 느끼며 앞뒤로~~ 따뜻해 ㅜㅜ
뒤로하다가 마무리로 엎드려 쭉~ 눕힌체 격렬하게 발사!!!
아 오랜만에 즐달 좋았습니다!!!!
역시 지우언니 실망시키지 않네요ㅋㅋㅋㅋ
역시 아레나는 근근히 들러야 되는곳인것 같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