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나비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화이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정말 간만에 봤습니다. 워낙 지명률이 높은 언니라 아침 8시만 되면 예약전쟁...
말 그대로 "5분마감조" 라 보기힘든 친구인데 캔슬된게 있다면서 예약성공해서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여전히 예쁘네요~
고양이상 룸삘에 무척 세련된 스탈입니다
이젠 날씬을 넘어 극슬림... 쪼금 안쓰러워보이긴 해도
군살없는 몸매는 뭐 예술이네요
간만에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이쁜 언니가 서비스도 잘합니다.
찌릿찌릿한 부황서비스도 받고 똥까시도 빼먹지 않습니다
이쁜언니가 해주는 똥까시는 정말 황홀합니다
침대에서 인생역립좀 해 주도 장비끼고 연애에 돌입합니다.
반응좋구 자세 잘나옵니다.
언니를 만족시키기위해 이자세저자세 잡아봅니다.
그래도 뒤로하는게 젤 좋습니다.
끝나고 둘이 담배피면서 이야기좀 하다 퇴실합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시볼 날을 기약합니다
와꾸 몸매 서비스 마인드 다 되는 정말 몇안되는 에이스중 한명입니다
아침 예약전쟁이 아깝지 않을만큼...
정말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