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23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오닉스
④ 지역 : 구미
⑤ 파트너 이름 : 나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집근처에 생겨서 방문했네요 뭔가 모자이크해놔서 궁금해서 문의하니까 실장님이 사진 보내줌
바로 예약함ㅋㅋ 그리고 시간에 맞춰서 나연이보러감ㅋㅋ 방에 들어가니 인사해주는데 보통 태국애들 한국말하는애들 조금
억양이 다른데 그냥 한국말하길래 놀래서 너 한국사람? 그러니까 아니야 오빠 나 태국사람이에요 이러는데 그냥 일반 한국인이랑 대화하는 수준이었음ㅋㅋ
그렇게 샤워하러가서 같이 샤워하고 뭔가 한국말하니까 의심스러워서 한 번 더물어보니까 대학교다닌다고하네요 ㅋㅋ
샤워마치고 같이 나와서 침대로 돌진~ 그리고 바로 키스 시전 슴가는 좀 많이 빈약하긴하네요
키스하면서 ㅇㅁ받고 콘끼고 올라와서 하는데 좁보네요 ㅋㅋ 소리 장난없음 위에 올라타서하는거 잘하네요 올라탔는데 소맄ㅋㅋ
내가 여기 방음되냐면서 그러니까 괜찮다면서 ㅋㅋ 그래도 반응이 좋으니 저도 덩달아 흥분해서 자세 바꾸고 뒤로 열심히 피스톤질해버렸네요
그리고 마무리 후 조금 누워있다가 잠시 일어나니 침대 정리좀한다면서 너무 격렬했던걸까?ㅋㅋ 근데 여기서 더웃긴건
한국말하면서 오빠 털 왜이렇게 많아 하면서 침대정리 ㅋㅋ 서로 엄청웃었음ㅋㅋ 서비스는 솔직히 하드하지 않는데
제일 큰 장점은 대화소통편하고 마인드가 무척좋았네요 다음에 또 한 번 보러온다고하니까 알았다면서 잘가라고 인사하는데
한국오피온거같은 느낌ㅋㅋ 그리고 와꾸가 태국사람이 아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