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 / 20
② 업종 : 고급오피
③ 업소명 : 토일렛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하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본지 며칠이 안됐는데 대박 하영이의 목소리가 아른거렸다.
출근부에 하멍이라는 이름이 뜨니
또 왜이렇게 설레이던지....
그런데 하필이면 이런 날 일이 많더라구요...ㅠㅠ
일 끝나고 조심스레 연락을 해보니
막타임에 가능하다는 친절한 실장님의 답변.
담배한대 피고 예약확정.
시간도 3시간 정도 기다려야 하고
또 막타임을 끊으면 담날 일하기도 피곤해서
보통은 막타임 안하는데,
나도 모르게 예약하게 됨.
두시간 반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고민하다가
놀면뭐해, 일이나 하자. 라는 생각으로
아이패드를 들고 탐탐가서 커피한잔 하면서 작업하니
의외로 시간이 빨리가더라구요.
드디어 하영 접견.
근데 보자마자 확 끌어안게 되더라구요.
한참을 그렇게 있다가
하영이가 외투벗겨주고
셔츠벗겨주고
바지를 벗기고
팬티를 내리더니 내 내 물건을 그내로 자기 입으로....
한참을 애무 하다가 일어서더니 뒤돌아서서 엉덩이를 들이대는데,
마침 치마를 입고 있어서 살짝 올려보니 노팬티.
그대로 삽입.
나는 아무런 애무도 안했는데
질퍽질퍽하니 그 느낌과 소리가 엄청자극적이었네요.
내 평생 업장 다니면서 이런 로망을 실행해 준 여인은 하영이 처음이네요...
거사를 치른 후 품에 안고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꼭지 애무를 시작으로 다시 2차전.
두번째는 정말 하영이가 힘이 꽉 들어가서 얼얼했네요.
암튼 하영이 정말 대박입니다